아는 척
- 2015.01.16. 23:55
- 2511
제가 편한 자리가 있어서 그 자리에만 앉았어요(다른 사람이 없는한) 그 주위에도 고정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더라구요ㅋㅋ
그런데 그중에 한 분이랑 열람실에서 자주 보고 심지어 사물함 위치도 비슷해서 복도에서도 마주치고 또 금정에서도 학교 안에서도 몇 번 봤더니 아는척 하고 싶더라구요ㅋㅋㅋ 이상하게 친근감이ㅋㅋㅋ 제가 원래 성격이 좀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 잘 걸고 잘 친해지는 스타일인데ㅋㅋ 근데 그 분 입장에선 이상하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어서요ㅋㅋㅋㅋ 많이 이상한가요?? 이런 생각 해 보신적 있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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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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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간 인사할뻔한적도 있다는ㅋㅋㅋ
근데 괜히 아는사람생기면
공부하는데 불편할것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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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한편으론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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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칭찬에 수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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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 익은 사람들
존나 반갑지않음?
길에서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인사할뻔한 적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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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같은 열람실 사람 만났는데 혼자 반가워했어요... 속으로^^...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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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서 인사할 거 같은뎅 ㅎㅎ ^^
물론 호감이 있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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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감없이는....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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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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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안녕하세요?
상대방 : (당황하면서) 네..네? 아 ..안녕하세요 !
님(당황하지않고) : 네네 자주보이시네요 ! 무슨공부하세요?
상대방 : 이런저런공부해요
님 : 아하 네~ ....
상대방 : .....
이런상황될거같지않음??? 아니면 자주봐서 친근한데 친해지고싶다해도 뭔가 어색함있을거같기도하곸ㅋㅋㅋㅋ제가 그런지모르겠는데 이게 일반적이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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