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증후군인가요?

글쓴이
  • 2015.01.17. 17:00
  • 1838
음.. 수업 들어가기전이나 시험치기전에 변이 마려우면 어쩌나라는 생각에 배도 약간아프고 비우고 들어가야 편하고 시외버스 같은거 탈때도 너무 걱정 되는데 과민성 대장증후군인가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착실한 물푸레나무 15.01.17. 17:19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병원에 가봐도 딱히 방법이 없더라구요.. 약도 병이 낫는게 아니라 그냥 일시적으로 배가 덜 아플뿐이고..
의사들도 그냥 신경성이라고. 예민하고 신경쓰는 성격을 바꿀 필요가 있다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7. 17:38
착실한 물푸레나무
결국 심리적인 방법밖에 없네요ㅜㅜ
0 0
아픈 송장풀 15.01.17. 17:27
저도 과민성으로 고생하는데요 식단적절히조절하시고 마음편하게먹는수밖에없는거같아요 매치니코프 유산군제품 평소에먹는데 효과는미미한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유산균 알약복용하는데 시험기간같은 큰 스트레스없을때는 괜찮은거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7. 17:39
아픈 송장풀
저도 유산균 먹곤있는데 스트레스 안받을때만 괜찮은거 같네요ㅜㅜ 생각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0 0
애매한 쇠물푸레 15.01.17. 17:58
저도 그랬었는데, 일단먹는걸바꿔요 라면 패스트푸드 밀가루드간거 다 조절하시고 매운거짠거 참으세요.
0 0
해괴한 주름조개풀 15.01.17. 23:19
저도 장때문에 진짜 힘들어하는 사람이에요. 장염도 너무 잘걸려서 병원도 엄청 자주가고 변비도 있어서 평소에도 장이 불편한데 장염까지 걸리면 진짜 고생하거든요. 장은 진짜 식생활만 잘 바꿔주셔도 효과많이봐요.
매운건 진짜 피하셔야해요. 저 매운거 엄청좋아하는데도 탈나서 고생할꺼생각하면서 꾹 참습니다.(진짜 먹고싶을땐 아플꺼 각오하고 주말에먹어요;;;)
채소 과일을 많이많이 드시는것도 좋고~ 저 처럼 변비도 같이 있다면 물!!!!!꼭 많이 드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7. 23:58
해괴한 주름조개풀
그렇군요.. 하 결국 먹는게 문제였나ㅜㅜ
0 0
나쁜 쉬땅나무 15.01.18. 00:01
성격을 고치세요.
저는 초6 때부터 과민성 장이였는데 그 후에 화나지 않고 짜증나지 않고 스트레스 덜받는... 성격으로 자연스럽게 고쳐졌음.. 그 후엔 설사는 자주하지만 배가 찢어지게 아픈건 2년에 한번 할까말까함.
저는 다른것도 그렇지만 배가 진짜 찢어지게 아픈 증상이 있었는데 많이 호전됨.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