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고시텔사시는분
- 2015.01.17. 21:02
- 4480
몇가지만 여쭤봐도될까요?
1. 난방 잘되는지요?
어제가봤는데 오후에갔는데
좀 썰렁했거든요.. 난방이잘되는지..궁금하구요
2. 공용샤워실에 샤워커튼도없던데
3층분들은 샤워 대체어떻게하나요?
제가 아주머니없이 혼자보고와서
여쭤보진못했습니다
사시는분 계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달아주는 거에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떠먹여주는 밥에 너무 익숙하신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소린지 도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당신은 질문을 할 자격이 없는 것같네요.
혹시 아직도 고딩물 안빠진 어린이인가요? 당신의 질문에 답변을 달려면 당신의 상황을 고려하여 그 틀에 정확하게 맞게 답변해야하나요?
그런 식으로 질문하려면 돈을 걸어놓고 질문하던지 그래서 좋은 답변에 돈을 주던지.
그럴것도 아니면서 질문자가 뭐라도 된냥 마음에 안드는 답변이 올라오니 마구 짜증을 퍼붓네요?
당신은 제게 별거아닙니다. 그럼에도 선의로 다른 길도 있다고 가르쳐준건데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대체 그 무슨 건방진태도입니까?
당신이 고시원을 살든 원룸을 살든 무시하지않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어요 당신따위
대체 어디서 나온 시비라는 말이죠? 피해의식도 참 가지가지네요.
정신병원이라도 가봐야하는것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 댓글다신분, 질문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댓글 하나 달아놓으시곤 자기는 호의를 베풀엇는데 왜 화내냐고 몰아가시네요. 솔직히 호의라고 말하기엔 댓글이 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무슨 댓글달아주는게 권리이고 글쓴이님이 무슨 답변이든 감사하게 받아들여야하는 의무같이 만드시네요. '고시텔갈바에'이런 말이 글쓴이님한텐 충분히 거슬릴 수 잇을거같은데요.
어쨋든 글쓴이님이 거기에 발끈해서 비난할 여지를 너무 많이 만드셧어요 ㅋㅋ그래서 다른 분들도 갑질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걸 갖다붙여서 옳다구나 물고 뜯죠.
저런 댓글 무시하면 그만이고 댓글달거라면 그래도 님이 답을 구하는 입장인만큼 좋게 답변하시는게 남보기에도 그렇고 도의적으로도 맞을 듯하네요. 본인이 알지 모르겟지만 '고시텔갈바에'이런거보다 훨씬 거슬리는 말씀 많이하셧어요.
어쨋든간에 고시텔 잘 찾으시고 기분푸세요~!!(밑에쑥갓님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계속 번거롭게 할까? 당신이 억울하든 말든 그 정보가 도움이 되든 안되든 호의에 화내는 건 정신병자 아닌가요?
밖에 나가서 운동이라도 해서 스트레스라도 풀어봐야 아 내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내버린 정신병자였구나 할테죠.
정신병자씨.
다시 말하지만 참 귀찮네요. 비꼬면서 왜 이렇게 들러붙을까 거머리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았으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혼자 푸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시텔 갈바에"에 그렇게 화난 이유가 뭐에요?
뭐 고시텔 가는게 그렇게 쪽팔려서 "갈바에"라고 말하니까 정곡을 찔린 느낌인가요?ㅋ
하... 참 한심하다.
이제 댓글 안답니다.
내가 사과받아야 할 사람인데 당신이 그 글 복사붙여넣기 한 것처럼 쑥갓님도 당신이 훨씬 거슬리는 말 많이 했다고 하는구만 당장 사과도 안하고 뭐하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윗분 글을 보면 알겠지만 다른방향도 있다고 친절을 배풀어주려고 한건데 그러한 친절에 극딜하는거도 정상은 아닌거같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섣부른 판단 미안합니다
그래도 다른 추가 댓글까지 그렇게 발끈 할 필요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 댓글다신분, 질문자체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댓글 하나 달아놓으시곤 자기는 호의를 베풀엇는데 왜 화내냐고 몰아가시네요. 솔직히 호의라고 말하기엔 댓글이 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무슨 댓글달아주는게 권리이고 글쓴이님이 무슨 답변이든 감사하게 받아들여야하는 의무같이 만드시네요. '고시텔갈바에'이런 말이 글쓴이님한텐 충분히 거슬릴 수 잇을거같은데요.
어쨋든 글쓴이님이 거기에 발끈해서 비난할 여지를 너무 많이 만드셧어요 ㅋㅋ그래서 다른 분들도 갑질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걸 갖다붙여서 옳다구나 물고 뜯죠.
저런 댓글 무시하면 그만이고 댓글달거라면 그래도 님이 답을 구하는 입장인만큼 좋게 답변하시는게 남보기에도 그렇고 도의적으로도 맞을 듯하네요. 본인이 알지 모르겟지만 '고시텔갈바에'이런거보다 훨씬 거슬리는 말씀 많이하셧어요.
어쨋든간에 고시텔 잘 찾으시고 기분푸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난방은제가겨울에안살아봐서모르겠지만전창문있는방에살았었는데여름에창틈으로빗물이들어와서신문지구겨넣어놨었습니다. 물이신문지를적실정도면바람은말안해도대충아시겠죠ㅎㅎ
그리고공용화장실말고맞은편화장실에서엄청큰바퀴본적있었어요.참고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교촌 먹을바에 네네먹어라
A: 누가 네네먹고싶댔냐? 지금 시비거는거냐?
B:(어리둥절)
뭔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 3자가 봤을때는 첫 댓글분은 저렇게 아~무 생각없이 댓글다신거 같은데
글쓴이님이 좀 과민반응하신것 같아요...
그냥 보증금 부담되서 고시텔 찾는거라고 이야기하셨으면 이런 분란.있지도 않았겠죠?
비교되는게
이 윗글인가? 밑글에 층간소음고민 게시글 댓글 보면 비슷하게 '원룸말고 찾아보면 전셋집도 많아요' 라는 댓글이 있는데 거기글쓴분은 전세보증금은 부담되서 원룸찾는거라고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교촌 먹을바에 피자스쿨이 나음
A: 누가 피자먹고싶댔냐? 지금 시비거는거냐?
B:(어리둥절)
뭔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지만... 3자가 봤을때는 첫 댓글분은 저렇게 아~무 생각없이 댓글다신거 같은데
글쓴이님이 좀 과민반응하신것 같아요...
그냥 보증금 부담되서 고시텔 찾는거라고 이야기하셨으면 이런 분란.있지도 않았겠죠?
비교되는게
이 윗글인가? 밑글에 층간소음고민 게시글 댓글 보면 비슷하게 '원룸말고 찾아보면 전셋집도 많아요' 라는 댓글이 있는데 거기글쓴분은 전세보증금은 부담되서 원룸찾는거라고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잠그고 하나씩 사용하는 고시텔은 안좋아요 바쁜시간엔 우루루 들어가허 빨리 씻고나와야ㅑ하는데 그러질못하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100만원도안되는 보증금? 알바로 번돈 가계부채로 다갚고 그 100도 없이 살아봤습니까?
글쓴이가 왜 욕먹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글쓴이도 자취나 다른 주거시설사는거 안생각해봤겠습니까 당연히 여유가 안되다보니 본인이 최선의 선택을 한거겠고 나름 고시텔중에서 찾고 찾아서 스카이고시텔 들어갈 생각인데 정보구하기가 힘드니 마이피누에 스카이고시텔에 대해서 물어보는 글하나 남긴건데 모르면 넘어가면 될텐데 굳이 "고시텔 갈바에 잘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 원룸 잇음"라고 댓글 남기는 심보는 무엇인지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현실에서 친구끼리 대화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자취가 싫던간에 여유가 안되던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시텔 들어가는데 어느 고시텔이 좋을까 고민하고있는 친구한테 "고시텔 갈바에 잘 찾아서 비슷한 가격 원룸가라" 어때요? 이게 정보를 제공하려는 호의가 있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