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전선 전필 4과목

글쓴이2015.01.19 00:35조회 수 2467댓글 22

    • 글자 크기
노답인가요? 월 수 공대인데 전선2개 전필2개 듣는데요; 시험칠때 자살하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무슨과세요??
    그날에 꼭 시험친다는 보장도 없지않나용??
  • @냉정한 왕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5.1.19 00:42
    공대요
  • @글쓴이
  • @냉정한 왕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5.1.19 00:42
    안그럴수있지만 그럴수도있겠죠 ㅠㅠ
  • @글쓴이
    그렇네요 ㅋㅋ
  • 일단 수업을 하루에 네 개 듣는거에 비추
    시험에 하루에 네 개 보면 진짜 답 없고 아무리 못해도 최소 하루에 두 개 시험이면 오우... 일단 전 비추천에 몰빵합니다...
  • @돈많은 비수수
    글쓴이글쓴이
    2015.1.19 00:47
    근데 월수 4과목 이고 화목에 교양 일선 전선 총 3과목인데 ㅋㅋ 일선 교양을분산시켜놔야하는건가요
  • 공대가 아니라 개인적 주관으로 답변 해 드렸습니다만 금요일을 이용하세요 7과목을 4일만에 다 듣고 시험치려고 하면 나중에 후회하기도 전에 그냥 엄청 힘들거에요
    그기다가 공대면 과제도 엄청날껀데 과제 기한이 하루에 몰려버리면 그거도 답 없을듯 하네요
  • @돈많은 비수수
    글쓴이글쓴이
    2015.1.19 00:55
    주말 알바에 동아리활동에 근로에 헬스도 하려는데 노답인가요?? ㅋㅋㅋㅋㄱㄱㅋ
  • @글쓴이
    사실 제가 님 수강 짜는데 감놔라 배놔라 하기도 뭐하네요 ㅎㅎ
    사실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보는거도 좋아요 ㅎㅎㅎ
    저도 1-2부터 3-2까지 21~23학점씩 들으면서 하고싶은거 다 했네요
    그러면서도 챙길꺼 다 챙기고 ㅋㅋㅋㅋ
  • @돈많은 비수수
    글쓴이글쓴이
    2015.1.19 01:01
    ㅋㅋㅋㄱㄱㄱ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짠거 아닌가해서요. 느낌상으론 할수있겠는데? 인데 전공기초랑 필수랑 격이다르니 ㅠ여튼감사합니다
  • 2학년때 재수강 땜시 그렇게 들은적 있는데....
    수업 다끝나면 힘 다쓴 근육 처럼 머리가 멍해져서 공부 따로 더하기도 힘듬...
    그래도 열심히 들었더니 성적은 다 잘 나왔었습니다..
  • @상냥한 노루귀
    글쓴이글쓴이
    2015.1.19 00:57
    저도 1학년때 하루 4과목 들어봤는데요 진이 빠지던데 6시 넘어가면 ㄲㅋㅋㄱㄱ. 교양 2개섞여있어서견딜만한것도있었는데 ㅠㅠ 금공강 포기해야하는걸까요
  • 안될건 없음
  • @멋진 땅비싸리
    글쓴이글쓴이
    2015.1.19 01:01
    넵감사합ㄴ디ㅏ
  • 오히려 시험이 빨리 끝나 좋을수도
  • @멋진 땅비싸리
    글쓴이글쓴이
    2015.1.19 01:04
    망치고 울수도. ㅋㅋㅋ ㅋㄱㄱㅋ
  • @글쓴이
    망치는건 님이 공부 안해서 그런거고
  • 음 전 매학기 하루에 4개 씩 들었어요.. 그렇다고 주4일은 아닌데.. 지난학기에 월수 4과목 9시수업 부터 3시시작하는 수업까지 총 4개연강으루요.(점심시간이 유일한낙) 8과목 22학점 신청했고요. 거기다 밤에 과외 주말 알바 까지 했습니다. 학점은.. 열심히하니 괜찮게나왔어요 . 하루에 4개들으면 다른날은 그만큼 적게 듣는법이지요. 평소에도 계속 복습하고 공부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힘들긴힘들지만.. 할 수는 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 글구 이번학기도 월수 4개씩 듣습니다. 전공으로요ㅠ
    재수강없구요. 10시반수업시작~6시 넘어서까지요.
    참고로 제친구는 주3일 하루6개씩 들은 애도있어요. 전 절대 그리 못하겠지만. 그렇게들으면서도 학점 멘토링 통학(강서구) 다 하더라구요 신기방기..
  • 하루 4개까진 충분한데
    님들 고딩때도 다하던거라
  • 다들 저렇게 듣지 않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