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산대 약대 합격했습니다.

글쓴이
  • 2015.01.19. 17:58
  • 8848

오늘 합격발표 봤구요.


사실 저는 설중성 목표로 해서 그런지

부산대 약대가 내키지 않아서


준비기간도 1년이라 길지 않았고


주변에서 약대 가지말고 공기업취업이 좋지 않겠냐고 권유했었고

제가 봐도 약사 전망이 좋아보이지 않아보이긴 하구요.


합격포기하고 그냥 공기업 취업으로 돌릴생각입니다.


참고로 공대 비전화기 소속입니다.


약대 포기할건데 현명한 선택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글쓴이 글쓴이 15.01.19. 17:58
참고로 남자에요
0 0
예쁜 코스모스 15.01.19. 18:02
저는 잘은 모르지만, 부산대약대 정도면 가성비 면에서 전국탑급 아닌가요? 더군다나 부산대학부출신에게는ㅎ
0 0
유별난 배추 15.01.19. 18:04
여자면 웬만하면 약사 추천하겠는데 남자라.. 공기업 갈 자신 있으면 뭐 맘대로 하세요. 근데 선택에 후회하지는 말길... 피트치느라 돈 많이 쓰시고 노력도 많이 하셨을텐데 아깝진않나요? 쉽다는것도 옛말같던데
0 0
조용한 작약 15.01.19. 18:16
합격했으면 가는게 낫지않음?
0 0
어두운 고추 15.01.19. 18:18
절취선을 그어야 할거 같은데 나만 이렇게 느끼나요
뭔가 글이 좀...조금전 동물원 글의 재탕같네요
0 0
어두운 고추 15.01.19. 18:26
어두운 고추
글이 진짜라면, 공기업 합격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공기업감요
0 0
유별난 바위취 15.01.19. 18:18
희미....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안할자신 있으면 남 신경ㅆ님 선태
0 0
유별난 바위취 15.01.19. 18:20
유별난 바위취
오타 ㅈㅅ 남 신경쓰지마시고 선택하시길...
0 0
따듯한 솔새 15.01.19. 18:19
1년 아깝다.. 예비들은 좋겠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09
따듯한 솔새
1년 아깝지 않아요.
휴학도 반학기만 했네요.
0 0
근육질 병아리난초 15.01.19. 18:24
공기업붙는다는 확신만있으면 포기해도괜찮겠는데... 뭐 자기선택이니깐여
0 0
무심한 흰꽃나도사프란 15.01.19. 18:24
얼른 빼세요 거기 내가 갈 거니까
0 0
초조한 모란 15.01.19. 18:29
포기할거면 공부는 왜하셨는지..
1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08
초조한 모란
시험 끝물에 제가 많이 휘둘렸거든요..
그전까진 중대까지 안정권이였어요..
0 0
예쁜 코스모스 15.01.19. 18:32
애초에 그럼 부약에 왜 원서 쓰셨나요. 설중성약 아님 별 갈생각 없는것 같은데.. 그냥 떨어지더라도 넣어나보지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07
예쁜 코스모스
네..그냥 넣어봤습니다..
저도 될진 몰랐네요
0 0
적나라한 불두화 15.01.19. 18:33
와 대단하다...
0 0
유능한 명아주 15.01.19. 18:37
약사는 공공기관 및 공기업으로 갈 수 있고 그 면허는 사라지지 않는데ㅎㅎ 전망따지시면서 공기업과 비교하네요ㅎㅎ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07
유능한 명아주
댓글 감사해요.
고민해볼게요
0 0
느린 산수국 15.01.19. 18:56
약국이어받거나 돈많아서 약국차릴수있음 약사하는것도나쁘지않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07
느린 산수국
그정도는 아닙니다.
기껏해봐야 열심히해서 제약회사가거나 페이일뿐입니다.
0 0
섹시한 패랭이꽃 15.01.19. 19:09
빠져주신다니 감사합니다 ㅜㅠㅠㅠㅠㅜ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1.19. 19:10
섹시한 패랭이꽃
아직 확실치 않은데요ㅠㅠㅠㅠ
예비 몇번이신가요?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0 0
섹시한 패랭이꽃 15.01.19. 19:09
정말 감사합니다.
0 0
우아한 이팝나무 15.01.19. 19:42
글쓴분고민을 들어줄수있는건 아니지만 핏준비생으로 부러워서...ㅠ ㅠ 정말 부럽습니다!! ㅠ ㅠ 되게 독하게 공부하셨나봐요....
0 0
현명한 수송나물 15.01.19. 19:42
ㅠㅠ아까운데 가려고 몇년공부하는사람들도있을텐데 잘생각해보세요ㅎㅎ 공기업 확실한가요?
0 0
정중한 부처손 15.01.19. 19:43
어느쪽으로 결정하던지 후회 안하도록 열심히 하세요
0 0
난폭한 광대싸리 15.01.19. 22:50
저같으면 약사먼허따고 약사만 갈수있는 공기업 준비해서 갈것같아요!! 그리고 부대약대면 지방대 약대중 1위고 서울쪽이랑 비교해도 낮은 순위는 아니니 꿀릴건 없다고 보구요!!
1 0
이상한 거제수나무 15.01.23. 11:39
어그로같은데;;
0 0
해박한 갈퀴나물 16.01.19. 10:56
약대가셧나여
0 0
때리고싶은 지느러미엉겅퀴 18.01.26. 02:04
약대 가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