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그 값어치를 하는 사람인지를 먼저 생각하세요
글쓴이
- 2015.01.21. 09:06
- 1612
밑에 과외비 글 보니 참 가관이네요. 댓글도..
알바를 많이 했었어요 추운날에 손 후후 불면서
정말 개고생 많이 했죠. 그 때에 비하면 지금
너무 편하게 돈버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지금 과외를 하지만
항상 생각합니다. 내가 이 값어치를 하는 사람인
지를. 지금 현직 선생님들께서 학부생들 과외는
하지 말라고들 많이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그 값어치도 안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한달 60이
적은돈이 아닙니다.
알바를 많이 했었어요 추운날에 손 후후 불면서
정말 개고생 많이 했죠. 그 때에 비하면 지금
너무 편하게 돈버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지금 과외를 하지만
항상 생각합니다. 내가 이 값어치를 하는 사람인
지를. 지금 현직 선생님들께서 학부생들 과외는
하지 말라고들 많이 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그 값어치도 안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한달 60이
적은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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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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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옻나무
글 혹시 보고 오셨나요? 과외비는 이해관계라고 치고, 과외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은요? 댓글에 보니 돈을 너무 적게 부른것 같다고 한달만하고 3월에 학교시간표 핑계로 그만둘 궁리하시던데요.. 그 정도 책임감에 이해관계만 따지려고 드니 별로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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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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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개연꽃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이 수업의 질과 비례한다고도 볼 수 없죠. 실력은 없는데 책임감만 있다면 그것만큼 불편한 게 더 있을까요. 그만둘 수도 있는 것이죠. 오래 할 의무는 없죠. 이해관계 속에서 책임감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지, 책임감이 이해관계를 넘어설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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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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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과외글보면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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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벌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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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자신이 그값어치 이상을 하고있다느낄땐어떡하죠? 과외비인상을요구하면되나요. 지금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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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뽀리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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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육질 뽀리뱅이
네 요구하세요. 저도 요구합니다. 그러면 해주십니다. 부모님께서 스스로 해주시기도 하구요. 보너스 형식으로 주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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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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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하긴 제가 값어치이상이라느끼면 그느낌이 사실이라면 학부모님도그렇게느낄테니까 알아서해주시기도 하는군요.. 혹시요.... 어떤말로요구하는지 여쭤봐도될까요? 너무기초적인걸여쭤봐 죄송하네요ㅜ 입이안떨어져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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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뽀리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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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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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다가 별로이면 그만두겠죠? 과외가 좋은지 나쁜지는 학생이 제일 잘 알고 판단하는것이죠. 돈 때문에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하는 것에 참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자신의 값어치가 얼만지 글쓴이 분께서는 정확히 알고계시나요? 글 제목을 보니 넌 값어치 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니 하지마라. 내가 하고 있으니 잘안다고 거들먹거리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