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하하나??

글쓴이
  • 2012.07.27. 12:58
  • 1843

자기가 공대생이고 인대생이고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자기가 원하든 안원하든 학과에 입학을 하였스면 자신의 소속학과에 대해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학과가 아닌 다른 학과 단대를 깍아 내릴 필요가 있을까요?

또 생자대가 밀양에 있다고 무시를 해도 되는 것일까요?

부산대 효원인 학우분으로써 부끄럽지 안나요?

자신의 과가 좋고 나쁘냐는 판단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다녀보지도 않은 학과를 좋고 나쁘다 판단하고 비하하고 깍아 내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없엇스면 좋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힘쎈 상사화 12.07.27. 13:16
생자대는 과거 07 06 더 밑에 시절까지... 입결이 말이 부산대 생자대였지, 밀양대 수능입결과 비슷했습니다
제가 그 당시 학번이기 때문에 아주 잘 알지요.. 부산대 평균 입시점수와는 거리가 한참 멀었습니다
그때 생자대 간 친구들 한명도 빠짐없이 장전캠으로 전과했었죠
님 쓴 글과는 무관하지만 그당시 생자대는 이름만 부산대였을뿐 입결이 너무 낮아서 한때 사람들이 무시했었죠
지금은 생자대가 많이 입결이 올라간것으로 아는데 아무튼 그땐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요
주제와 벗어난 댓글이긴 했지만 적어도 같은 학교 학생끼리는 이런 일로 다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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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나도밤나무 12.07.27. 14:22
힘쎈 상사화
ㄷㄷㄷㄷㄷㄷㄷㄷ그랫군요
난 생명자원과학이라 그래서 엄청난 학과인줄알구..
뭐 줄기세포나 인간유전자 이런거 연구하는덴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누가 생자대-->농대 라고 해서 깜짝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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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 12.07.27. 13:22
글쓴이는 밀캠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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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질풀 12.07.27. 13:32
화려한 무
이 글이 단순 밀캠학생 열폭으로 보이나보네.. 수준차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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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7.27. 13:36
화려한 무
저 공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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