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없는게 고민ㅠㅠ

글쓴이
  • 2012.07.27. 23:26
  • 2464
조용한 콘서트 기획하실 분 모집한다는 글을 올린지 하루가 지났는데 조회수는 1000을 돌파했는데 아직 아무도 연락을 안주셨어요.
뭐가 문젤까요? 얼굴을 까서 그런가 ㅠㅠ
진짜 혼자해야 되려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난쟁이 맑은대쑥 12.07.27. 23:27
다들 솔깃하지만 막상 나서는게 무서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7. 23:28
난쟁이 맑은대쑥
뭐가 무서우십니까 ㅠㅠ
0 0
난쟁이 맑은대쑥 12.07.27. 23:29
글쓴이
ㅠㅠㅠ 악기 다룰줄 아는것도 없고 부끄러워요 아잉 *-_-*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8. 00:01
난쟁이 맑은대쑥
노래 부르시는 척 하시면 됩니다 ㅋㅋ
0 0
보통의 등대풀 12.07.27. 23:30
솔직히 이런 새로운 시도라는게 선뜻 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닌 것같아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긴하지만..음 .. 어쨌든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0 0
겸손한 왜당귀 12.07.27. 23:38
무슨 콘서트죠?? 어디에 글 올리셨는지..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8. 00:02
겸손한 왜당귀
자유게시판 3번째 장??에 있습니다 꼭 컴퓨터로 들어가셔서 확인해주세요 모바일 페이지로는 글이 안보입니다ㅠㅠ
0 0
의연한 두메부추 12.07.27. 23:40
정말 솔깃하긴 한데요 하아..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8. 00:07
의연한 두메부추
무엇이 그대를 망설이게 하나요? 그대에겐 젊음이 있잖습니까? (아 오글거리네요ㅠㅠ) 꼭 연주하실 분을 모집하는게 아닙니다. 일단 기획 같이 하실 분 모집합니다. 공연하라고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헤치지 않습니다ㅠㅠ
0 0
침울한 중국패모 12.07.28. 13:51
영상 본 순간 하고 싶었는데 계속 시간이 안 날것 같네요....괜히 했다가 연습 같은 것도 제대로 참석 안 하고 민폐가 될까봐 아쉽지만 물러났어요...
나중에라도 시간될 것 같으면 꼭 연락드릴게요.
0 0
청결한 방동사니 12.07.28. 14:29
저도 그런 이유가 많다고 생각해요... 괜히 했다가 민폐가 될까봐...
저도 나중에라도 시간이 된다면...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7.28. 17:11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N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18시간 전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