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방해에 대해 어떻게 처신할지 고민입니다.

글쓴이
  • 2015.01.23. 18:32
  • 1725


 기준이 애매해서 함부로 나서기도 그렇고


아주 좋은 경험한 거 같네요.

 

댓글보니깐 정신병으로 몰아가는데  망상이 아니라


사람가지고 노는 패거리 분명 있었거든요.


그 무리에 키작고 노란 단발머리 여자분이 계셨죠..


빨간 립스틱 떡칠한 당신.


죄송하지만 저는 윌유메리미의  '메리'가 아니거든요.


헛소문 너무 열심히 퍼트려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띠동갑  남편 둔 적이 없습니다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창백한 하늘말나리 15.01.23. 18:36
? 아는 인간임?
0 0
해박한 달래 15.01.23. 18:39
대학교에도 일진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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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작두콩 15.01.23. 18:47
무슨말이죠 이게
0 0
의젓한 수양버들 15.01.23. 18:49
성인왕따 상담은 112입니다
0 1
글쓴이 글쓴이 15.01.23. 18:52
의젓한 수양버들
왕따라고 하려면 저와 안면이 있어야죠.
제가 당한 건 범죄같네요. 장난이 지나치면 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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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구골나무 15.01.23. 18:57
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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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돈나무 15.01.24. 10:38
부자 구골나무
조석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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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산딸기 15.01.23. 19:02
무슨소리하는거지... 글만봐선 글쓴이가 정신병있어보임
2 1
뚱뚱한 돈나무 15.01.24. 16:16
까다로운 산딸기
ㄴㄴ 글쓴이도 무슨 사연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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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산딸기 15.01.24. 16:17
뚱뚱한 돈나무
지금 저거 글수정한거.
원래 엄청 막 티비에 나오는 정신병있는사람들이 쓴글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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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돈나무 15.01.24. 17:13
까다로운 산딸기
무슨 내용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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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산딸기 15.01.24. 17:16
뚱뚱한 돈나무
뭐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누가 단체로 자기공부를 방해한다...
도서관까지 쫒아와서 방해한다. 근데 자기는 그사람들이 누군지모른다. 그런내용이었는데 그리고나서 뭐 도와달라던지 그런목적의 글도 아니었고 아무튼 엄청이상했어요 막 헛것이나 환청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쓴듯한 글같은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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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돈나무 15.01.24. 17:23
까다로운 산딸기
헐.. 뭐지? 망상 아니면 루머 같은 거 돌아서 힘들어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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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4. 23:18
까다로운 산딸기
설마 그 노란 단발머리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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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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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팔꽃 15.01.24. 22:52
괜찮아요 살면서 누구든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효원 심리 센터라도가보시길 바랍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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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4. 23:19
이상한 나팔꽃
댓글 감사하지만 그런거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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