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방해에 대해 어떻게 처신할지 고민입니다.
- 2015.01.23. 18:32
- 1725
기준이 애매해서 함부로 나서기도 그렇고
아주 좋은 경험한 거 같네요.
댓글보니깐 정신병으로 몰아가는데 망상이 아니라
사람가지고 노는 패거리 분명 있었거든요.
그 무리에 키작고 노란 단발머리 여자분이 계셨죠..
빨간 립스틱 떡칠한 당신.
죄송하지만 저는 윌유메리미의 '메리'가 아니거든요.
헛소문 너무 열심히 퍼트려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띠동갑 남편 둔 적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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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한 건 범죄같네요. 장난이 지나치면 범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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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엄청 막 티비에 나오는 정신병있는사람들이 쓴글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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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단체로 자기공부를 방해한다...
도서관까지 쫒아와서 방해한다. 근데 자기는 그사람들이 누군지모른다. 그런내용이었는데 그리고나서 뭐 도와달라던지 그런목적의 글도 아니었고 아무튼 엄청이상했어요 막 헛것이나 환청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쓴듯한 글같은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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