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소득분위?

글쓴이
  • 2015.01.24. 00:44
  • 4143
뒤늦게 국장 소득분위 확인하고 놀랐네요

아버지께서 5급공무원이긴 하셔도 이정도라곤 생각도 안했는데 소득분위가 말도안되게 나와서..

부채 기준이 애매모호한듯 싶어서 내일이든 시간되는대로 바로 이의신청할 예정이네요ㅠㅠ

혹시 소득분위가 어이없이 높게 나온 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0:50
5급공무원......................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09
한심한 벌개미취
물론 높은 직급에 계시다만 가정형편상 제가 알고있는 부채가 꽤나 남아있어서요...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10
글쓴이
부채는 자산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15
한심한 벌개미취
제가 용어 개념이 부족해서 그런데 부채랑 빚이 같은 의미가 아닌가요....?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16
글쓴이
부채는 빚 맞는데요, 빚은 어쨌든 빚을 가진 사람의 수중에 있는 돈이므로 자산으로 칩니다.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17
한심한 벌개미취
자산=재산+부채... 경제에서 매우 기초적인 개념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23
한심한 벌개미취
들어본거같네요...
그런데 갚아야할 빚이 저렇게 산출된다니 억울하네요
0 0
best 보통의 아그배나무 15.01.24. 02:01
글쓴이
빚이 있는거면 그만큼 빌려와서 쓰셨다는건데;; 억울할것까지야;;;
5 0
센스있는 물매화 15.01.24. 00:50
제 친구 아버진 6급인가 그러신데도 국장 못받던데요? 공무원은 원래 받기가 어렵다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11
센스있는 물매화
과선배도 그렇고 주변에 부모님께서 공무원이신 사람중에 국장받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네요...
0 0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15.01.24. 01:02
5급인데 마니받을생각하셔서 저도놀램..
0 1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06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많이 받을 생각한 적 없고요 다만 터무니없는 소득분위다보니 소득분위 산출기준이 제대로 잡혀있는건지 알아보고싶어서 그랬네요
0 0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15.01.24. 01:14
글쓴이
이의신청 하신 뒤에도 결과가 변동이 없을 시에는 인정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16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도대체 뭘인정하라는건지..
많이받겠다는 글도 안쓰고 그런 생각도 전혀 안했는데 멋대로 생각하시네요
0 0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15.01.24. 01:18
글쓴이
산정된 소득분위요
1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19
머리나쁜 애기현호색
네 윗댓글보고 오해했네요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11
제가 볼 땐 소득분위 나온 것 자체가 신기한 것 같네요 안 떨어진 게 천운 ㄷ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18
한심한 벌개미취
소득분위는 1-10으로 기준이 정해져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안떨어진다는건 무슨의미죠???
국장은 광탈일듯싶네요ㅠㅠ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19
글쓴이
제일 낮은 10분위에도 못 드는 경우를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예 지원이 안 나오죠
0 0
꾸준한 협죽도 15.01.24. 01:20
한심한 벌개미취
10분위조건이아예 천이백이엇던가 이상이던데
10분위=떨어지는것 일껄요
0 0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21
꾸준한 협죽도
그렇군요. 잘못 알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0 0
기쁜 자주쓴풀 15.01.24. 01:27
저도요... 언니랑 저 학교 보내기 빠듯한 가정인대 국장 받아 본적이 없어요. 아빠는 골프같은 비싼 취미 한번도 욕심내 본적 없고, 엄마는 아둥바둥 항상 어떻게 하면 집안 살림 안빠듯할까 고민하시고 본인을 위한 쇼핑은 거의 안하세요. 저랑 언니도 술을 좋아해서 많이 마신다거나 쇼핑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적당한 용돈 받고 삽니다. 근대 빠듯해요. 며칠전에는 언니 등록금 내는 날이랑 저 등록금 내는날이 겹치는대 돈이 없다며 걱정하는것도 들었어요. 남들보다 못하지는 않지만 부유하지도 않은대 부모님 소득 분위가 상위20프로 라는게 말이되나요...
1 1
한심한 벌개미취 15.01.24. 01:33
기쁜 자주쓴풀
우리나라의 적나라한 현실이죠... 그렇게 빠듯하게 살아도 상위20프로인게 맞습니다.. 나머지 80프로는 님보다 더 가난한 상황이라는 거죠(일부 불법탈세자 빼고).

그런데도 우리나라 GDP2만이니 3만이이 하는 소리는 왜 나오느냐.. 바로 평균의 함정이죠. 지디피 3만이면 대충계산해서도 국민1인당 평균소득이 3천만원이라는 겁니다 간난애기랑 식물인간, 근로능력상실한 노인까지 합쳐서요..

근데 현실은 왜 이렇느냐?? 일부 대기업, 금융회사, 기타 재벌 등 초고소득자가 소득을 거의 독점하고 있다시피하기 때문이죠. 그들이 버는돈이 엄청나게 많기에 평균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2015년, 최저임금이 5580원인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36
기쁜 자주쓴풀
공감가네요.. 혹시 아버지께서 공무원이신가요?
0 0
기쁜 자주쓴풀 15.01.24. 01:37
글쓴이
한국전력공사 다니십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4. 01:51
기쁜 자주쓴풀
가정마다 특수한 상황이 있는법인데 ..5급이니 한전이니 배부른소리한다고 생각하실분들이 더러 있을꺼라 생각되지만 그 특수한 상황이 저 개인에겐 너무 와닿아서 인정하기 어렵네요ㅠㅠ
0 0
활달한 마삭줄 15.01.24. 03:43
그게 아니고요... mypnu.net/ha/6774698 읽어보세요...
애시당초 GDP라는 것이 가계+기업+정부 몫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가계 몫은 연 15000불 밖에 안됩니다.
즉, 4인 가족 기준으로 연 6만불이면 지표상 평균인데...
문제는 우리나라 소득 쏠림이 심하기 때문에...
사실상 연 6만불이면 아주 잘사는 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5급 공무원 정도면 연봉이 연 6만불 가깝습니다... 이거저거 다 빼고 실질 수령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연봉으로 따지면 6만불 가까운거 맞습니다. 그래서 5급 공무원 정도면 정말 잘사는 편에 속하는겁니다.
0 0
억쎈 좁쌀풀 15.01.24. 04:17
저도 그렇네요..
전 1, 2학년 까지 나오다가 3학년 때부터 갑자기 안나와서 ㅠㅠ집에 부담이 되네요
대학생만 3명인 집인데 ㅜㅜㅜ...
흉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