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이 거의 학고수준인데 부모님이 성적 좀 보자고 하네요

글쓴이
  • 2012.07.28. 12:39
  • 3599

다행히 학고선까지는 간신히 방어했는데....

부모님이 성적 좀 보자고 계속 닥달하네요

담주 목욜쯤에 보여드려야 할 것 같은데........

ㅠㅠ 어떡하죠.... 위조라도 하고 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해박한 호랑버들 12.07.28. 12:40
후회해도 때는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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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시닥나무 12.07.28. 12:44
평소에 공부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을 하세요..
전 평소 적성 안맞아서 공부 넘 어려워서 학고 면치 못할거라고 말씀 드렸어요
부모님이 충분히 이해해주셔서 진짜로 학고 맞았지만 아무도 뭐라 안하시고 격려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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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백목련 12.07.28. 13:06
전뛰어난 포토샵 실력으로.. 성적표를 진짜 위조해놨더랬죠 근데...학고였기때문에 집에 연락이 왔었나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위조한거 내밀뻔 했음.... 그냥 솔직히 밀하세요 다음부터 열심히 하겠다고 그러고 나서는 저도 4점대 받은적도 있고 그때 빵꾸난것도 열심히 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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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제비동자꽃 12.07.28. 14:00
괜히 이리저리 피하려다 일만 커져요. 그냥 솔직히 말하는게 최고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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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금사철 12.07.28. 14:38
보여주셔도 뭐 걱정하시는 것만큼 큰일 안일어나요..
부끄럽긴 하지만..
부끄러운걸 느껴야 다음에 조금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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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튤립 12.07.28. 17:17
저는 투고맞고 군대갔다가 복학할때까지 갈굼당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졸업때 성적은 적당히 만들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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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튤립 12.07.28. 17:17
저는 투고맞고 군대갔다가 복학할때까지 갈굼당함 ㅠㅠㅠㅠㅠㅠㅠㅠ

졸업때 성적은 적당히 만들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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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서어나무 12.07.29. 16:00
ㅋㅋㅋ 그냥 보여주고..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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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무화과나무 12.07.29. 22:32
나중에걸려서 울지말고 걍 살려달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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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할미꽃 12.07.31. 09:04
부모님 저 이제 성인입니다. 대학까지 왔는데 제가 제 성적은 잘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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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씨알도 안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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