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요즘 합격하기 어려운 가요?
- 2015.01.25. 15:20
- 18551
누구 말로는 핏도적이라고 불릴 만큼 쉽다고 하고 누구 말로는 요즘은 어렵다 하고.
우리학교 화학이나 생명 3과 정도면 반이상은 재수 삼수 해서라도 확확 합격한다 하고
요즘은 떨어지는 사람이 더 많다 하고 말이 사람마다 다르네요.
아버지가 내년에 은퇴하실 것 같아서 더 늦기전에 도전할려면 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peet 합격 하기 어려운 가요?
아무 답변이라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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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해당학과 정도 되는 학생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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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트가 수능이랑 달리 어느 정도 걸러진 사람이 많이 응시하고 그 중에서 10% 만 합격한다고 해서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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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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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전해서 절반정도 합격하면 거의 다 합격하는 것이지요. ㅋㅋ
솔직히 2학년 정도 배운 전공이 뭐 별거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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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비전공이지만 화학과나 생물 계통 학과는 갈 성적 되었었는데?
그나저나 당신의 학과는 무엇인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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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2학년 정도면 도대체 전공 어느 정도나 깊게 파고 들겠습니까?
공대랑 화학, 생물 계통은 많이 다른 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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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피트 응시자격이 학점 제한이 잇는 것입니까? 전공과에서 준비 인원 비 준비 인원 따로 나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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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부산대 전공과가 그 학과 보다 수능성적 낮은 학과를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 건가요?ㅋㅋㅋㅋㅋ
저도 부산대 표점 500넘겨서 들어왔고 저보다 저희 과만 해도 수능이던 학점이던 더 좋은 애들 찾아보면 은근 있습니다만 (선배나 후배나)
너무 부산대 전공과만의 우월 의식이 있는 것 같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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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지 않아서 면접시에 걸러내기도 합니다.
피트 이수자격을 위해서 선수과목만을 딸랑 이수한 비전공자보다 약학의 기초가 되는 기본과목을 이수한 전공계열 학생을 우선적으로 뽑겠다는 거죠. ( 모든 약대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
또한 나이가 많아질수록 약대의 문턱이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여러가지 제한조건들이 면접 시에 합격을 좌우하기도 하고요.
학교마다 면접이 크게 영향을 미치는 학교가있고, 그렇지않은 학교가 있습니다. 다만 해가 바뀔수록 면접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것은 아마 약대 준비생이라면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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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과가 생물관련이라 선배들이 도전하시는거 많이 봤는데 하다가 중간에 복학하시는 분들도 다반사고 합격하고 약대 가신분들도 있으시지만 준비해보신 분들 모두 하시는 말씀이 이건 할게 못된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합격하신분들 대부분이 휴학하고 주말없이 오로지 공부만 하시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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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공대 쪽은 학교 다녀도 과제만 제대로 해도 주말이나 휴일이 없어서 그렇게 공부하는 것은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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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부가 맞는 사람들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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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지원자 자체가 부산대보다 좋은학교에서 지원자가 반정도 되죠ㅋㅋ
관련과에서 반은 택도없는거같은데ㅋㅋ
10에서20프로선 합격한듯 화학에서는ㅋㅋ
이번에합격했어요전 지방대지만ㅋㅋㅋ
참 부산대는 핏 400등은 들어야 갈수잇어여 대부분 지방대가는게 현실 전라도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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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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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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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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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 많이 보는 곳은 들어봤어도 부산대 마이너스 크다라는건 거의 못들어본 것 같은데...
서울대처럼 자교 출신인가를 극 우대하는 이상한 학교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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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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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익 850이상 선수과목 이수 하시고..
하루 순공부시간 10시간 이상 월~토 + 일요일 까지 하는 조건으로 네과목 진도 안밀리고 매 수업 90% 이상 지식 습득한다면 초시에 합격 가능합니다.
결국 자기가 얼마나 하냐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말로 보면 쉬워보이지만 이게 직접 하다보면 지칩니다ㅜㅜ
그냥 자신 있으면 남들말 듣지말고 직접 부딪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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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생물 입결이 탑도 아닌데다가 탑이라해도 부대입결 ㅈ망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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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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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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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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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하는 것자체는 관련 전공과 경우 2학년마치면 관련 범위는 자신의 전공과 다른 과목[화학같으면 생명과학류?]빼곤 다 배웠다라 할 수 있는 수준이구요 그 안배운 것도 1,2학년때 일반선택으로 들어버리면 해결. 다만 다른 과목은 모를까 생물은 전공기본이라하나? 그정도 수준에서 배우는 것보단 외울 것 등이 더 많았던 걸로....
또한 응시생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갈수록 들어가기 빡셔지는걸로 알고있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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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글쓴이가 정확히 원하고자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잘 파악이 안됩니다.
본문에서는 화학과나 생물학과 등 전공학과에서 시험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절반가량이 합격을 결국 해내는가 라는 질문이었는데요. 댓글을 잘 읽어보면 이는 글쓴이에게는 의미 없는 질문이라 보입니다. 글쓴이분이 달아 놓은 댓글을 보면 글쓴이는 전공자나 비전공자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댓글에서 글쓴이가 했던 언급을 보면 본인이 그 전공학과보다 입시 성적이 더 좋은 학과에 다니고 있다라고 언급을 하는데요.
이러한 댓글들의 내용을 달아놓으실거면 처음부터 왜 전공자들의 합격률을 묻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멀 묻는건가요? 정확한 도전자와 합격자의 통계자료가 여기서 언급되지 않는 이상 여기 달리는 댓글은 전부 '카더라통신' 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이미 피트는 전공자가 치면 반은 합격하는 시험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듯한 뉘앙스를 댓글에서 계속 풍깁니다.
결국 제가 보기엔 글쓴이는 이미 피트가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간에 이미 쉬운 시험이라고 단정지어놓고 자기가 도전할 것이니 나에게 자신감을 달라. 쉬운시험이라 말해달라는 것 같습니다.
요즘 공무원 9급 시험도 적어도 50대1 많게는 100대1 경쟁률이 나옵니다.
합격률이 10%라 하는 피트시험은 일반적인 다른 시험들보다 높은 경쟁률을 가지는 시험이 아니니 본인 하기에 달려 쉬운시험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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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시험에서 중요한건 경쟁률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쟁력도 중요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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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은 9급공무원보다 훨씬 나은 경쟁력을 갖는 약사라는 직업을 목표로하는 시험이 9급시험에 비해 훨씬 높은 경쟁력을 갖는 시험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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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년공부해서 붙는 선배도 봣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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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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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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