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자기연민.
글쓴이
- 2015.01.26. 02:13
- 1376
내자신ㅇㅣ 왜이리 불쌍하고 딱하고
안타까운지..
딱히 잘난것도 없고 늘 물가에 내놓은 애마냥
걱정만하시게 하고 부모님보면 또
나같은 자식둬서 너무 안타깝고
...
으쌰으쌰수천번맘을 되새기고
참고또참고
그러나 눕자마자 눈물이 멈추지않네요..
작년 너무힘들었기에 그때 내모습
떠올라 너무 마음아프고 하..
시간이지나면 해결된댔는데
내상처는 흉터가되서 아직도 너무아프네요.
이 험한세상 어찌 헤쳐나갈지
매일 겁쟁이만되가는나..
휴... 털어놓을곳 없어 글남겨요..
안타까운지..
딱히 잘난것도 없고 늘 물가에 내놓은 애마냥
걱정만하시게 하고 부모님보면 또
나같은 자식둬서 너무 안타깝고
...
으쌰으쌰수천번맘을 되새기고
참고또참고
그러나 눕자마자 눈물이 멈추지않네요..
작년 너무힘들었기에 그때 내모습
떠올라 너무 마음아프고 하..
시간이지나면 해결된댔는데
내상처는 흉터가되서 아직도 너무아프네요.
이 험한세상 어찌 헤쳐나갈지
매일 겁쟁이만되가는나..
휴... 털어놓을곳 없어 글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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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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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화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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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흉터는 없어지는게 아니라 노력하며 살다보면 그랬었지 할 수 있게 되는거예요. 자기연민보다 자존감 부족이 문제에요. 그래도 한가진 알아둬요. 자괴감과 슬픔따위로 종종 밤을 눈물로 지새우는 사람은 많습니다. 늘 행복한 얼굴로 나타나는 친구가 사실은 어젯밤에 펑펑 숨죽여 울고 왔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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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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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약하다 나약해.살면서 실패안해본사람이 있을까.
실패를받아들이는정도의 차이는있음. 이해는함
나도 실의에 빠져본적이있으니깐.
어쩌면과거의나에게하고싶은말이었는지도모르겠음.
훌훌털고일어나시길
실패를받아들이는정도의 차이는있음. 이해는함
나도 실의에 빠져본적이있으니깐.
어쩌면과거의나에게하고싶은말이었는지도모르겠음.
훌훌털고일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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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산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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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찮아요.
힘들면 주변에 이야기 해도 되요.
그게 어려우면 이렇게 글을 써도 좋아요.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나쁜게 아니에요.
안 힘든 척 살아가다가 터져 버리는 것 보다는 나아요.
분명 지금 주변 상황이 좋지는 않아요. 나아지지 않을 지도 몰라요.
하지만 당신이 조금씩 나아지면 되요.
그럼 괜찮아 질 꺼에요. 힘내세요.
힘들면 주변에 이야기 해도 되요.
그게 어려우면 이렇게 글을 써도 좋아요.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나쁜게 아니에요.
안 힘든 척 살아가다가 터져 버리는 것 보다는 나아요.
분명 지금 주변 상황이 좋지는 않아요. 나아지지 않을 지도 몰라요.
하지만 당신이 조금씩 나아지면 되요.
그럼 괜찮아 질 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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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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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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