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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1.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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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도 글쓴이 싫어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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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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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비자나무
싫어도 오나보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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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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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벌레 굉장히 무서워 하는데 그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힘드시겠어요...ㅠㅠ 방충망 없으면 벌레가 들어올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창문을 안열순 없으니...아니면 다른데 더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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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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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있어도 벌레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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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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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들이 움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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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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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하다 이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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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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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모기장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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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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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 망 직접 다시면 되죠.. 촘촘한 모기망 같은거 사다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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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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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벌레 좀 싫어하는편인데 생각해보니 모기나 파리같은건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곱등이 사마귀 이런건 ㅁ 서워서 무서운게 아니라 (제 기준에서는) 만지먼 면 터질까봐 무서운듯...
곱등이 사마귀 이런건 ㅁ 서워서 무서운게 아니라 (제 기준에서는) 만지먼 면 터질까봐 무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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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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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하시길.. 벌레 종류만 셀수가 없이 많고 개체수도 사람보다 수천배 많습니다. 공포는 공포일 뿐이에요. 저도 어릴적엔 막연히 곤충이 무서웠는데 그들은 정말 좁밥일 뿐입니다. 거미를 손으로 덥썩 잡으면 깨물어도 사람 피부도 못 뚫습니다. 누가 살짝 꼬집는 느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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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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