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대물림을 극복
- 2015.01.28. 11:25
- 3520
아버지는 안되던사업 계속 붙잡고있다가
사업망한후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알콜중독수준이라 일을안하신지 5년이넘어가고
어머니는 일용직하시지만 간신히 먹고살수준이네요
대학교와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1분위받아서 등록금은 다 받아서 다행이지만 본가에서 거리가 꽤있어서 경제적 주거적으로 독립한 상태입니다.
일을하다보니 스펙이나 학점에서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일을 안하자니 식비랑 공과금 낼 돈이 없고 시간관리가 힘듭니다. 생활비대출은 집세감당하기엔 좀 모자라고 토익시험 한번 치려면 하루이틀 더 일해야하고
쓰다보니 푸념밖에 없어 한심한 인물같네요 부모님탓하면 안되는거지만 아무튼 가난의 대물림은 절대 사양입니다!
학점 알바 토익 스펙(대외활동) 까지 모두 잡으시는분 계시나요? 가난의 대물림을 극복하기위한 시간관리 비법좀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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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면 어느정도시간확보가되어야하니 글쓴이님께 해당되시는 조건맞는 장학금 있으면 신청하셔서 어느정도 도움받으시고 알바를 조금 줄이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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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길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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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도 이번 해 머물 곳 알아보고 다녔는데 세끼 다주는 하숙이 정말 밥값 아껴요 보증금도 싸고. 먹는값이 은근히 많이 나가거든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된 교회 정말 싸요 선착순이랬는데 빨리 알아보시길... 전 막 예배드리고 이러는거 귀찮고 친구랑 같이 알아보던 중이라 안가봤지만 다른 신 믿는것도 아니고 까짓 하느님 믿고 예배 드리는거 못하겠어요? 다른데보다 월등하게 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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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