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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1.29. 18:57
  • 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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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청렴한 감초 15.01.29. 19:07
고시텔에 큰 기대는 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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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9. 19:19
청렴한 감초
네!!ㅠㅠㅠ그래두ㅜ살아보셧으니.. 생활좀 말해주셔요
진짜 방다찰까봐겁나네요 .....
원룸은위험하다고안되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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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별꽃 15.01.29. 19:38
저 아는 언니가 청암살앗엇는데(고시텔 원룸텔 둘다 한건물에 있는거 아시죠? 언니는 원룸텔 살앗엇어요) 바퀴벌레 한번나온적잇대요. 그거말곤 딱히 불편한점 말한적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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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9. 19:54
난쟁이 별꽃
네 방가격따라원룸텔 나눠져있더군요.
감사합니다! ㅠㅠ 정하는데 참고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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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석잠풀 15.01.29. 19:55
저는 이룸에 살아봤는데요 사장님이 관리는 매일매일 해주셔서 화장실이나 부엌은 항상 깨끗이 유지되구요ㅎㅎ 씨씨티비도 항상켜져있어요 그런데 방이 많이 쫍아요ㅠ 저는 방에서 공부나 다른건 못해서 항상 밖에서 지냈네요 잠만잤어요ㅋㅋㅋ 방문도 비밀번호 누르는 락아니고 가정집 방문 같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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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29. 20:45
점잖은 석잠풀
감사해요 딱히잘때 시끄럽거나그런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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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석잠풀 15.02.13. 14:09
글쓴이
방에 따라 다른데 제 방은 큰길쪽으로 있는 창문있는 방이어서 솔직히 시끄러웠어요ㅋㅋㅋ 잘때는 술먹고 집가는사람들소리에 잠에못들고 아침에는 버스댕기는소리에 깨요ㅋㅋㅋㅋㅋ 주말에 방에있으면 앞에 가게들에서 트는 음악소리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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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궁궁이 15.01.30. 23:43
청암원룸텔에 초파리 수백마리 나왔어요
그 방만 그런건진 몰라도
매일 백마리씩 죽이면서 살았음니다
진짜임 카운팅하면서죽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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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궁궁이 15.01.30. 23:49
무심한 궁궁이
아그리고 자정쯤에 아주머니가 창문을 막 열다가 잠겨있으니 포기하고 가셨어요
불끄고 누워있었는데 기절할뻔했어요
전 도둑인가싶어 씨씨티비 확인하러갔는데
아주머니가 본인이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셨어요
냉방키고 외출한건 아닌지 확인하려했다며.
평소에도 수시로 창 열어봤었나봐요
그때이후로 창도 못 열고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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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30. 23:55
무심한 궁궁이
창 이라면 창문을 말씀하시는건가요?아니죠?

대문이죠?ㅠㅠ 근데여기 부엌보니정말 상태가 ㅠㅠㅠ...
일단댓글너무너무감사합니다.

혹시 창문이있는방에살아서 벌레가 많은건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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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궁궁이 15.01.30. 23:59
글쓴이
방창문요
방창문에 복도를 향해 있는데 그걸 맘대로 열고 당당하세요
외부창은 없었어요
방에 화장실이 있어 하수구에 독한 소독약도 들이부어 보고 안쓸땐 막아보고 청소도 수시로 하고 초파리트랩까지 만들었지만 계속나왔어요
한달간 제가 죽인 초파리만 수천마리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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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1.31. 00:06
무심한 궁궁이
아..그중에서도 가격높은 샤워실있는곳 하셨군요..
다행이네요.......고시텔이 너무너무어두워서 안햇거든요..

긱사합격되셨어요?
지금은 어디살려고 알아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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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미역줄나무 15.02.02. 23:08
청암고시텔에서 4년 살았었는데 저는 딱히 불편한거 없었어요 아줌마도 착하시구요! 화장실 있는 방에서 안살아서 그런가 벌레로 힘든적도 별로 없었어요 뭐 조금 불편한점은 와이파이였는데 뭐 이건 공유기 싼거 하나 사서 쓰니까 괜찮았어요 ㅎㅎ 참고가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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