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때 교환학생

글쓴이
  • 2015.02.03. 22:18
  • 2637
이미 일선은 다 채웠는데 이제서야 교환학생을 가고싶은 생각이 들게되었네요..
4학년 일학기전에 휴학하고 준비해서 교환학생가시는분들있나요? 일선다채웠는데도 가는 학우분들도있나요...ㅠ 고민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포근한 다릅나무 15.02.03. 22:38
저요 ㅋㅋㅋ 1학년때 관심있었는데 치여 살다가 잊고... 3-2 마치고 공지사항 보는데 문득 가고싶은 맘이 되살아나서 1년 휴학하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거기서 수업 들을 게 없어서 놀았더니 학점 꼬여서 5학년이지만 저는 다녀오길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당.
0 0
특이한 은대난초 15.02.10. 10:18
포근한 다릅나무
3-2마치고 휴학1년하시고 한학기갔다오셨다는건가요?? 저도 3학년마쳤는데 이제서야생각드는데 너무 늦은거같아서 초조하네요 ㅠㅠ
0 0
포근한 다릅나무 15.02.12. 13:00
특이한 은대난초
네 맞아요. 겨울방학때 결심했는데 토플이 없어서 당장 2월 선발은 지원못했고, 한학기 토플 만들어서 8월에 지원한거 선발된 다음 또 한학기 기다렸어요. 저는 그전까지 쭉 학교다녀서, 휴학해서 좀 쉬고싶기도 했고 현역이었어서 n수도 하는데 뭐 이러면서 합리화를 했던 것 같네요 ㅋㅋ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저는 졸업 늦고 이런 것보다 당장 제가 너무 간절했어요..그리고 대만족
0 0
특이한 은대난초 15.02.22. 20:03
포근한 다릅나무
댓글 감사합니당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2.03. 22:42
어느면에서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드셨어요? ㅠ뚜렷한 목표없이 그저 해외경험을 하고싶어서 가는게 지금시기에 맞는건가싶어요..
0 0
포근한 다릅나무 15.02.03. 23:31
글쓴이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시야도 나름 넓어지고.. 제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저는 되게 고민 많이 하고 이것저것 다 재고 따져본 뒤에 돈도 많이 들고 5학년 할거란걸 알았지만 그래도 가고싶어서 간거고 다행히 후회는 없네요. 원래 교환학생이라는 게 거창한 목표를 갖고 갈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어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 전공을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조건들이 잘 들어맞아야 되는거고.. 제가 알아볼때도 스펙이 되는 것도 아니라고들 했고..근데 다들 추천은 하더라구요. 해외경험이 하고싶다는 것도 괜찮은 목표예요. 전 교환학생이 가장 안전하고 저렴하게 해외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0 0
겸연쩍은 흰씀바귀 15.02.03. 23:17
단지해외경험이하시고싶으신거면 여행을가세요ㅎㅎ
0 0
창백한 후박나무 15.02.04. 08:19
여행이랑 해외에서 사는 건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가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뚜렷하기만 하시다면 추천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