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ㅠ

글쓴이
  • 2015.02.07. 22:28
  • 1981
20150207_221958.jpg : 일본어 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ㅠ사연인 즉. 집에 옛날에 일본 여행가서 사온 약이 하나 있는데.... 아버지는 이거 상처에 바르는걸로 알고 사왔다(일본어 전혀 하실줄 모름).
근데 약 앞에 보니 이름이 멘소래담이라 저는 타박상에 바르는거 아니냐 이거 케토톱 같은거다.
뒤에 설명은 일본어라 ㄷㄷㄷ 전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일단 상처 난데 바르니 금방 나은것 같다면서....
약은 투명한 젤타입이고요. 마데카솔 같은 성분은 아닌듯. 뒤에 일본어 구구절절 있는데 혹시 해석 하실수 있는분 없나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무거운 털도깨비바늘 15.02.07. 22:47
발라보고 나으면 계속쓰면되죠ㅋㅋ
0 0
까다로운 꽃기린 15.02.07. 22:48
뒷부분에 적혀 있는게 주로 주의사항인데다 글자가 작아서 잘보이진 않지만 약 성분이 トリクロロカルバニリド (trichlorocarbanilide)이라 검색해보니 방부제, 살균제에 주로 쓰인다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2.07. 23:30
까다로운 꽃기린
ㅎㅎ 감사요 역시 피누님들 짱 ㅋㅋ
0 0
끌려다니는 귀룽나무 15.02.07. 22:59
상처에바르는연고 맞는거같은뎅.. 사용하기전에환부에 물기가 없어야한다 이런말 있는것같구

뒤에 주의사항은 유아의손에 닿지않게하라 , 겉표지를 잘읽어보고 사용해라 ?? .. 한자가 확대가 언되서 ㅠㅠ보이는것만 해석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2.07. 23:30
끌려다니는 귀룽나무
오 대단하십니다 ㄷㄷㄷ 어쨋든 감사요 ㅠㅠ
0 0
끌려다니는 귀룽나무 15.02.07. 23:55
글쓴이
이말도 보이네요...ㅋㅋㅋ 별 도움은 안되지만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곳에 보관하라고 하네여.....
0 0
창백한 고추나무 15.02.08. 00:44
이거네요
0 0
best 창백한 고추나무 15.02.08. 00:47
창백한 고추나무

1344928154-1643347437_m.jpg


쓸린 상처, 베인 상처, 쏘인 상처, 생채기, 구두에 쓸렸을 때, 소독 등에 쓰인다네요

5 0
글쓴이 글쓴이 15.02.09. 10:05
창백한 고추나무
아 이렇게 친절하시다니 감동입니다ㅠㅠ 정말 감사요
0 0
창백한 고추나무 15.02.09. 10:36
글쓴이
에루타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