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 이리..

글쓴이
  • 2012.08.01. 15:28
  • 1604

가슴이 먹먹하니 한 숨만 나오는 걸까요?

뭔가 속이 답답해서 미칠 것 만 같습니다.

날씨탓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억울한 세쿼이아 12.08.01. 15:30
수강신청 실패하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5:33
억울한 세쿼이아
수강신청 안해본지 좀 됬습니다.ㅎ
0 0
억울한 세쿼이아 12.08.01. 16:25
억울한 세쿼이아
그렇군요..ㅎㅎ 뭔가 안하던일을 해보세요 늘가던길말고 다른길로 가보신다던지 영화라도 한편보시던지... 여유를 갖고 긍정적인 생각을^^!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6:40
억울한 세쿼이아
안하던 짓을 할려니 더 답답하네요..ㅠㅜ
0 0
털많은 얼룩매일초 12.08.01. 15:52
일탈을 꿈꾸기 때문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6:40
털많은 얼룩매일초
꿈만 꾼다능...ㅠㅜ
0 0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12.08.01. 16:41
저도 그래요 속이 막 뒤틀리는거 같고 꿈틀거리고 먹먹해요
연가시가 들어있나?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6:42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저도..목이 막 타는것이...
0 0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12.08.01. 16:46
글쓴이
누군가가 그립나요? 그래서 그런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6:50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그리움이라고 한다면...
0 0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12.08.01. 16:59
글쓴이
농담이냐, 진지모드냐 하나만 선택했어야 했는데 ㅋㅋ
아까는 농담이었구요 뒤에는 진심으로 걱정해서 물어본거였어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7:04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ㅋㅋ 지금은 나쁘지 않아졌음...!
해져가는구나!!
0 0
정중한 매발톱꽃 12.08.01. 16:48
아.. 님은 갔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6:50
정중한 매발톱꽃
아니되오~!
0 0
끔찍한 산괴불주머니 12.09.08. 22:19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무심한 독말풀 12.08.01. 17:20
홈플러스로 피서왓어요....어제에어컨 오래켯다구 엄마한테 털렷음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1. 17:35
무심한 독말풀
야채코너 추천! 乃
0 0
무심한 독말풀 12.08.01. 19:03
글쓴이
허허 전 유제품코너를 좋아합니다
0 0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12.08.01. 23:05
글쓴이
乃 전부터 이게 뭔지 몰랐는데 오늘 검색해봐서 알았네요 그러고 보니 손가락 모양으로 보이긴 해요 ㅋㅋ
맞나?
0 0
글쓴이 글쓴이 12.08.02. 10:29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이거시 따봉이죠..
0 0
찬란한 금사철 12.08.02. 11:55
유별난 메타세쿼이아
아.,. 덕분에 하나 알아갑니다 ㅋㅋㅋ
0 0
초조한 방동사니 12.08.01. 20:12
그럴때 아이스크림 먹으면 괜찮아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