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깊숙한 곳에 꿈이 있나요?
글쓴이
- 2015.02.10. 01:28
- 1560
저는 있어요
한번도 시도도 안해보고 졸업하기엔 너무 슬프고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꿈을 마음에 품은채 현실과 타협해서 살아가나요?
꿈을 이루고 있는 중인가요?
한번도 시도도 안해보고 졸업하기엔 너무 슬프고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꿈을 마음에 품은채 현실과 타협해서 살아가나요?
꿈을 이루고 있는 중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요즘 세상은 현실에 꿈을 맞춰서 살아가야되는 것 같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꿈을 쫓는게 맞겠지만요... 저도 꿈 버리고 부산대에 온지 8년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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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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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루는 중입니다.
가는 길 험난하고 현실의 벽에 항상 부딪히는데도
여건도 안되더라도
제 삶은 그리고 싶은데로 그리고 싶어요..
대신 꿈과 망상은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포기하는 법도 배우면서..
제 꿈에 대한 방향은 같지만
선택과 결과는 현실과 제 능력에 맞게...
큰틀만 정하고 작은건 제 노력에 맞추는..?
그렇게 살고 있어요ㅎㅎ
가는 길 험난하고 현실의 벽에 항상 부딪히는데도
여건도 안되더라도
제 삶은 그리고 싶은데로 그리고 싶어요..
대신 꿈과 망상은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포기하는 법도 배우면서..
제 꿈에 대한 방향은 같지만
선택과 결과는 현실과 제 능력에 맞게...
큰틀만 정하고 작은건 제 노력에 맞추는..?
그렇게 살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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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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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현재 꿈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실패를 겪게된다면 그 꿈이 흔들리까 걱정도 되긴합니다. 그렇기에 마음 잡아가면서 최악의 상황 역시 대비하면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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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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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의 꿈은 대기업 취업과 민주주의. 그런데 박근혜와 친한 현대 삼성 두산 한화 sk 같은 데를 들어가려면서 민주주의를 외치려니 모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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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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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부산대학교 교수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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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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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안되면 접어야지 했는데 그동안 안될거라고 포기했는데 이번에 운이좋았습니다 절대늦지않으십니다
저도 첫번째 댓글주신분과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기회가 오면 잡으세요
저도 첫번째 댓글주신분과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기회가 오면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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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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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이 있었고
거의 잡은거 같이 달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버렸어요 ~_~
가정환경이나 주변환경에서 너무 타격이 커서 쉽지않네요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ㅇㅇ..
거의 잡은거 같이 달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버렸어요 ~_~
가정환경이나 주변환경에서 너무 타격이 커서 쉽지않네요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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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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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어떤 직업을 갖고싶다기보다는 내가 인생 살면서 죽을때까지 지키면서 살고싶은 삶의 태도가 있어요
평생 그 태도로 살아가는게 제 꿈입니다
평생 그 태도로 살아가는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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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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