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깊숙한 곳에 꿈이 있나요?

글쓴이
  • 2015.02.10. 01:28
  • 1560
저는 있어요
한번도 시도도 안해보고 졸업하기엔 너무 슬프고
지금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아 망설여 집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꿈을 마음에 품은채 현실과 타협해서 살아가나요?
꿈을 이루고 있는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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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멋쟁이 코스모스 15.02.10. 01:40
요즘 세상은 현실에 꿈을 맞춰서 살아가야되는 것 같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꿈을 쫓는게 맞겠지만요... 저도 꿈 버리고 부산대에 온지 8년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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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들깨 15.02.10. 01:54
꿈 이루는 중입니다.
가는 길 험난하고 현실의 벽에 항상 부딪히는데도
여건도 안되더라도
제 삶은 그리고 싶은데로 그리고 싶어요..
대신 꿈과 망상은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포기하는 법도 배우면서..
제 꿈에 대한 방향은 같지만
선택과 결과는 현실과 제 능력에 맞게...
큰틀만 정하고 작은건 제 노력에 맞추는..?
그렇게 살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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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병꽃나무 15.02.10. 06:01
저도 현재 꿈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실패를 겪게된다면 그 꿈이 흔들리까 걱정도 되긴합니다. 그렇기에 마음 잡아가면서 최악의 상황 역시 대비하면서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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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램스이어 15.02.10. 08:17
우리의 꿈은 대기업 취업과 민주주의. 그런데 박근혜와 친한 현대 삼성 두산 한화 sk 같은 데를 들어가려면서 민주주의를 외치려니 모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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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일월비비추 15.02.10. 08:19
저는 부산대학교 교수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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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해당화 15.02.10. 08:25
이번에 안되면 접어야지 했는데 그동안 안될거라고 포기했는데 이번에 운이좋았습니다 절대늦지않으십니다
저도 첫번째 댓글주신분과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기회가 오면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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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떡갈나무 15.02.10. 18:14
꿈이 있었고

거의 잡은거 같이 달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버렸어요 ~_~

가정환경이나 주변환경에서 너무 타격이 커서 쉽지않네요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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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달래 15.02.15. 22:21
전 어떤 직업을 갖고싶다기보다는 내가 인생 살면서 죽을때까지 지키면서 살고싶은 삶의 태도가 있어요
평생 그 태도로 살아가는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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