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죽고싶단생각 얼만큼 하세요?
- 2012.08.01. 22:44
-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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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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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순간의 고통이 일생의 고통을 해결해 주지 않을까해요
그렇지만 아직 희망이 있기에
현실보다는 미래를 보고 살고있습니다
희망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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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글쓴이 분과 비슷하게,
어릴때 어두웠던 과거가 많아서 많이 힘들어했었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으려 노력했고,
극복했다고까진 못하겠지만 많이 나아졌어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 추천드려요.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라는 소설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들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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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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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도 가끔 그렇긴 한데..
그게 꼭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죽음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나도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쩌면 인간이라면 당연하게 맞딱들여야하는 것인데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좀 말이 이상한데; 여튼 님이 생각하는게 비정상적인게 아니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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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을때 그런생각해보긴했네요 잠깐동안이요
그 이후로는 해본적이 없네요 힘들어도...
생에 대한 의지가 강해졌나봐요 벼룩처럼 ㅋㅋㅋㅋㅋ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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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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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이 말이 씨가 된다고 하잖아요 그게 은근히 말에 힘이 있어서 그래요
내가 만약 오늘 아~ 난 죽어야 겠다 세상이 싫다 싫다 이러고 있으면
정말 내게 다가올 좋은 기운들이 나도 모르게 쓱 하고 빠져나가 버리는거에요
입버릇처럼 죽고싶다 죽고싶다 하는 거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죽겠다라는 말을 그냥 하는거랑 달라요
내게 상처주는 말이 커지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요
결국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문하는 거랑 같아요
그러니 죽고싶다고 생각이 들때는 아 힘들다 힘들다 말이 입밖으로 나오더라도
아니야~ 난 괜찮아~ 괜찮아~ 그말을 자신에게 두배 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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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어나서죽고싶다고생각해본적한번도없는데..
제가특이케이스인가요?
다들죽고싶다는생각가끔씩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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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일도 없으셨을테니까요
뭔가 자신이 견디기 힘든 상황이 올때 가끔 그런생각이 들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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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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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그런 위기에 처한 분들 이해를 하지만 그때는 자살하는 분들을 그냥 무의미한 존재로 여겼던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힘든 상황이 닥치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살려고 하는 것 같네요.
주변 환경도 환경이겠지만 중요한 건 자기자신의 마인드가 아니겠습니까.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이듯이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살려는 욕구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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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죽어야겠다기 보단 죽어졌으면 좋겠다 싶어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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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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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군대있을때나 죽이고 싶다 생각했지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해봤네요..
나 죽으면 우리 부모님, 형, 누나, 동생은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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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교 입학하기 전에는 매일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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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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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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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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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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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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