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영화에 푹 빠져서 고민이에요

글쓴이
  • 2015.02.11. 00:14
  • 1553
소설이나 영화같은
가상 이야기를 보면
너무 심취해서 문제인 것 같아요ㅋㅋㅋ

중고등학생 때는
나루토, 은혼 이런 일본 만화들 보고
너무 좋고 그랬는데

십덕후 그정도 수준은 아니지만ㅠ


지금은 일본애니 그런건 안보는데용
웹툰, 소설, 영화
그런거 보면
그 내용같은걸 그냥
수시로 생각이 나고 그래요...ㅎ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하고
현실과 구별 못하지도 않는데!!!

소설속의 세계나
등장인물들의 환경이 부럽고
저런데서 살고싶다거나


그 등장인물 남자들이 너무 멋있게
느껴지기도 하고
웹툰도 보면 멋있고

그냥 팬심같긴하지만요ㅠㅠ


현실세계에서 사람도 잘 만나고
남친도 만난 적이 있는데ㅠ


저런거 보면
너무 몰입하고 빠져들어서
비정상같아요ㅎㅎㅎㅠ


이런 사람들 좀 있는지 궁금해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일등 고로쇠나무 15.02.11. 00:16
남친도 사귀고 사람잘만나는거 보니 중증은 아닌거 같은데 일상생활에 지장없으면 괜춘
0 0
푸짐한 지칭개 15.02.11. 00:36
걱정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인식을 하고 있다는 거니까... 일상생활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너무 시간소비만 안하면 될 듯
0 0
화사한 오죽 15.02.11. 00:52
애초에 대리만족하라고 만들어 놓은거니 별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일상생활도 잘하고 계신다니까요
정 본인이 걱정이 된다싶으면 좀 더 밖으로 많이 경험하고 노는게 좋을듯합니다
현실이 재미가 없으면 자꾸 눈이 돌아가거든요
0 0
푸짐한 개별꽃 15.02.11. 01:04
도박묵시록 카이지 보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2.11. 01:15
푸짐한 개별꽃
아녀 첨듣는데 함 볼게용ㅋㅋㅋ
0 0
푸짐한 개별꽃 15.02.11. 01:20
글쓴이
http://zangsisi.tumblr.com/
여기가면 잼는거 많이있어여

도박묵시록 카이지 짱잼씀
1 0
해박한 쇠물푸레 15.02.12. 00:22
푸짐한 개별꽃
ㅋㅋㅋㅋㅋ 악의구렁텅이로 더 밀어넣고있어
0 0
글쓴이 글쓴이 15.02.12. 00:26
푸짐한 개별꽃
헐 머야 이런 대박사이트가 있다니ㅠㅠㅠ 헐 짱좋아여 나루토 완결까지 다있네!!! 헐ㅋㅋㅋㅋ 인터넷으로 보는거 몰라서 사 보고 빌려보고 했는데 사랑합니다....♡아 갑자기 기분 진짜 좋당ㅋㅋㅋㅋㅋ
0 0
푸짐한 개별꽃 15.02.12. 00:43
글쓴이
잼는거 많습니다.. 완결목록 들어가시면 또 있음 !!
0 0
글쓴이 글쓴이 15.02.11. 01:15
하핳ㅎㅎㅎ^ㅇ^그렇게까지 심각하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ㅋㅋ댓글 감사드려요 그냥 심심풀이로 보는 취미 정도로 잘 조절하면 될것같아요ㅋㅋㅋ
0 0
육중한 자란 15.02.11. 22:25
ㅎㅎ 저도 그래요. 힘들지만 잘 조절하려고 노력해서 즐거운 취미생활 중입니다~
저 같은 분 만나니까 반갑네요.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