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아 고민이예요

글쓴이
  • 2012.08.02. 00:32
  • 3422

키가 174정도 밖에 안돼요...

 

키크려고

 

우유,치즈, 견과류등  좋은 음식은 다 챙겨 먹고

 

 키크는 운동도 하면서 온갖 발악을 해봤지만,,,

 

ㅠㅠ 역시나 유전자의 한계는 넘을 수가 없는가봐요...ㅠ

 

얼굴 못생기면 성형이라도 하면 되는데

 

키작은건 깔창으로도 커버가 안되니...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6
흔한 아왜나무 12.08.02. 00:33
아마 174보다 낮은 분들의 폭풍과도 같은 댓글이 있을것 같다..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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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3. 10:49
흔한 아왜나무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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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타래붓꽃 12.08.02. 00:34
고민해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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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미국나팔꽃 12.08.02. 00:35
저 154인데...이글보니 ㅠㅠㅠㅠ열받+폭풍눈무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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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배초향 12.08.02. 00:35

저 176인데 저도 제 주위에 180 이상 밖에 없어서 빡치지만 절대 글은 안써요 ㅠ

왜냐하면 저보다 작은 사람들도 있기에.. 님보다도 작은 남자분들 많아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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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들메나무 12.08.02. 00:51
174면 딱평균키인데 왜그러지
먹고사는데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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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2. 00:56
냉철한 들메나무

네..근데 2세도 생각해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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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곤달비 12.08.02. 22:45
글쓴이
174가 2세 걱정할정도인가여 ㅠㅠ 괜찮은거같은데.. 전 174도 만날수 잇음당 물론 저보다만 크믄 좋던데ㅋㅋ 힘내세여 -여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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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환삼덩굴 12.08.02. 00:54
여자인 저는 164에요 그럼 10cm나 크네요 ^^ 요즘은 너무 크신분들이 많은거에요 그러니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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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단풍나무 12.08.02. 01:02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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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2. 01:03
촉박한 단풍나무
아..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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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단풍마 12.08.02. 01:04
저도 173.xx - 174 정도 왔다갔다 해여 그냥 평균이에요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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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2. 10:09
바보 단풍마
그런가요? 순간 열등감 폭발했나봐요ㅠㅠ 키큰 남자들 전부 없어져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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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백선 12.08.02. 01:19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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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백일홍 12.08.02. 01:43
165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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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브라질아부틸론 12.08.02. 03:23
골든 루저 앞에서...
1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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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졸참나무 12.08.02. 03:30
저는 키는 딱 180인데 머리가 커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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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2. 10:14
초조한 졸참나무

힘내세요! 머리가 크면 더 똑똑하다는 말도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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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수국 12.08.02. 06:23
신종 컨셉인가요...
저 75인데 모터쇼갈때빼곤 작단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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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사철채송화 12.08.02. 06:57
남자기 174정도면..매우양호한대요??
저희과엔 170안되는 남학우분들도 꽤 계셔서..흠...
2세를 위해서라면 키큰여자분을 만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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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질경이 12.08.02. 08:24
162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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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쑥방망이 12.08.02. 08:27
171 ㅜㅜ;;; 혼날래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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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질경이 12.08.02. 08:28
엄격한 쑥방망이
171이면 살만할텐데....

내가 170만 넘었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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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02. 10:11
엄격한 쑥방망이

ㅎ;; 죄성여 솔론데 키까지  작아서 좀 서글펏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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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감나무 12.08.02. 09:54
174면 됐죠 뭘... 작다고 고민까지 하실 키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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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접시꽃 12.08.02. 10:28
유전자는 무슨 전 남잔데 아버지보다 3cm작고 남동생보다 12cm작음...
유전자만 있어도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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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감나무 12.08.02. 10:36
방구쟁이 접시꽃
엄마닮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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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접시꽃 12.08.02. 10:39
방구쟁이 접시꽃
어머니도 163cm 그렇게 작으시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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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머위 12.08.02. 14:12
저는 학교에서 키 160정도로 추정되는 남자분도 봤었는데... 174는 큰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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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질경이 12.08.03. 14:50
태연한 머위
제가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인듯 합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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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노박덩굴 12.08.02. 19:35
고민해서 해결될 문제면 고민하겠는데, 그게 아닌데 스트래스 받게 왜 고민하는지 모르겠음.
참고로 저는 글쓰신분 보다 키가 작은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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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쉽싸리 12.08.03. 02:46
167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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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물레나물 12.08.03. 03:36
장난치나 ㅡㅡ; 평균키 넘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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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박하 12.08.03. 11:40
ㅋㅋㅋㅋㅋ 디씨 갤러리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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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바위떡풀 12.08.05. 19:00
잠들기전 똑바로 누워서 척추뼈와 다리뼈가 길어지는 상상5분씩 해보시길. 그리고 내가 키가 많이 자라서 행복해하는 부모님의 모습까지 상상하세요ㅎ '왓칭'이라는 책에 이 상상만으로 대학교2학년 남자가 10센치가 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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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연잎꿩의다리 12.09.15. 08: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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