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국 9급이라면 대학이 의미 있나 싶어요.
- 2015.02.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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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 사회, 과학 이런 문제들 보면 솔직히
부산대가 9급 치는 게 이상하다기 보다는 4년제 대졸자가 9급 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등록금 4년 부을 돈으로 차라리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무원 학원에 주면 더 빨리 붙고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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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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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같은 경우 뒤에 가보면 더러운 그래프 문제가 상당수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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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이면 7급보는게 나음
어차피 9급으로가면 잘가야 5급이고 6급 퇴직이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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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공무원 시킬려고 고등학교만 덜렁~ 보냅니까? 다들 수능 잘치려고 획일화된 교육 받은거 아닙니까?
말도안되는 소리 하고있네.
그리고 성적 맞춰서, 혹은 대박나서, 혹은 쪽박나서 부산대 왔으면, 이러저리 학교 생활도 하고,
사람 만나는 법도 배우고, 대학 수업을 통해서 본인 생각과 지식의 확장을 경험하고 그러는 거죠.
졸업할 때 쯤 되서, 혹은 대학 다니면서 다양한 생각과 고민 끝에
고시 준비를 하거나, 대학원을 가는 사람도 있고, 대기업에 회사원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무슨 말도 안되는 9급 공무원 할거면 대학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 징징징
글쓴이는 참으로 대학 헛다니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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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3때 9급 공무원시험치게 될 줄 알았다면 대학에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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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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