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결혼..
- 2015.02.17. 21:25
- 6033
남자친구집..아버지..
그러니까 시아버지께서 연세도 많으시고
건강도 안좋으셔서
남자친구집에서 결혼을 서두르시는데요..
23살때 결혼하면..
대학재학중에 결혼하면
많이 이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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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신경쓰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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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글쓴이분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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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사랑하니까 할생각이 생기신거겠지만ㅎㅎ
꼼짝없이 살림만 하길바란다는건 좀 가혹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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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랑하는사람이라도 좀더고민해보시는게어떻세요..주제넘게 주저리주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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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딸려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할순없지만.
비추
23살에 결혼...전업주부에... 보아하니 애도 빨리낳으셔야될거같고..
자기인생을 살 나이인데... 발목잡히는 느낌이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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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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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진실되고 깊다면 이런거 올릴 이유가 없을텐데...
제가 보기에는 결혼할 마음이 아니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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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떠밀려서 하는거면 하지마세요 남친분 태도도 그닥 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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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시집일찍가지말라고 하시는게 이유가 다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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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댓글 다신거 보니까 별로 내키지 않아하시는 것같고 결혼할만큼 그남자를 사랑하시진 않는것 같아요
결혼생각이 진짜 없으시면 얼른 그 남자분을 놔드려야 할듯해요 그래야 그분도 다른사람이랑 선이라도 볼수있지 않을까요? 지금 상황으론 두마리 토끼는 못잡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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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이미 댓글들이 많으니 저는 더이상 말 않겠음.
모든것을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인생에서 결혼은 정말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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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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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댁부모들이야 연세도 많고 병환도 있다보면 마주칠 일이야 10년도 채 안되겠지만
뭐니뭐니해도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결혼하고나서도 글쓴이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아낌없이 사랑해줄 남자인지 그런 부분을 먼저 확인하셔야 되는거 아닐까요?
혼전임신만 아니면 스물 세살 결혼 전혀 이상한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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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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