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언니가 집에서 브라를 안하던데..

글쓴이
  • 2015.02.19. 18:49
  • 8568
여친이랑 여친언니랑 밖에서 잠깐 만났다가

집안으로 들어가서 커피 한잔하고 좀 쉬다가 나왔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둘다 방안에서 브라를 벗고 나오던데...

좀 헐렁한 옷이었지만 윤곽이 너무 드러나서..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편해서 그런가요 ㅎㅎ? 아님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하는 행동을 잠시 생각이 없어서실수 한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창백한 나도바람꽃 15.02.19. 18:51
누가 더 커요???
3 0
best 기발한 천수국 15.02.19. 18:52
내기 했을듯 님 고추 서나안서나로엽
13 0
부자 붓꽃 15.02.19. 19:10
기발한 천수국
ㅋㅋㅋㅋㄱㅋㄱㄱㄱㄱㅋㄱㄱㅋㅋㅋ 바로추천
0 0
한심한 독일가문비 15.02.19. 18:55
부러운 1인
0 0
털많은 이질풀 15.02.19. 18:57
부럽네요
0 0
다친 삽주 15.02.19. 18:58
아이고 동생 다음 명절은 우리 함께 하지?
0 0
바쁜 하늘나리 15.02.19. 18:58
자매더..ㅍ..죄송합니다...
0 0
화려한 아주까리 15.02.19. 19:07
ㅊㄷㄴ ㅈㅅㅂㄴㄷ
0 0
유쾌한 보리수나무 15.02.19. 19:19
부럽다
0 0
힘좋은 자주달개비 15.02.19. 19:35
줄서봅니다!!!!!!!!!!!!!!!!!
0 0
황홀한 용담 15.02.19. 19:35
동생남자친구있는데 브라도안입고 헐렁한옷을 ㅠ... 이건좀 그렇다 .. 설마실수겠져.......
2 0
글쓴이 글쓴이 15.02.20. 07:20
황홀한 용담
약간 맨투맨티 헐렁한 그런거였는데.. 여친이나 언니나 다 가슴이 커서.. 동그란 그 모양이 그대로 나오더라구요 움직일때마다.. 술마신것도 아닌데 그런거 의식 되지 않나요 보통 ?? 저랑 완전 편한사이도 아닌데 브라 벗고있으면 의식되지 않냐 그 얘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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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용담 15.02.20. 10:19
글쓴이
의식당연히 되구요.. 생각있는여자는 절대안그러죠...ㅎ..
0 1
부자 붓꽃 15.02.19. 20:38
씹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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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금우 15.02.19. 21:01
헐 저 여잔데 저거 좀 상식밖인것같아요..... 여잔데 가족앞에서도 저렇게 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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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0. 07:22
똑똑한 자금우
그냥 집에서 항상하는 패턴을 변함없이 한거 같은데 여자들 보여지는거에 좀 민감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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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금우 15.02.20. 08:03
글쓴이
네 ㅠㅠ 여자인 친구들이나 엄마랑만 있을땐 좀 편하게 풀고 있구요.. 방에 있다가 아빠나 남동생이랑 식사할땐 아예 티 안나는 기모 후드나 스포츠브라 하고 나가거나 해요. 여자인 친구들도 암청 친한애들이랑만 그렇게하는데 ㅜㅜ 제가 님 여친이라도 언니가 그러면 못하게했을거같고 여친 언니였어도 안그랬을거같은데.. 전 이해가 좀 안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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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큰방가지똥 15.02.21. 12:32
글쓴이
집가면푸는게편하긴하지만 아빠앞이나 손님왔을땐 절대 안저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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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한련 15.02.19. 21:56
홀 ㅋ 가족앞에선 하지만 .. 아무리편하다해도 남인데 이해가안가네요 .. ㅋㅋㅋㅋㅋ 진짜 걍 생각없이했거나 윗말대로 내기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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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2:39
따듯한 한련
가족 앞에서도 안할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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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멍석딸기 15.02.19. 22:29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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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으아리 15.02.19. 22:41
전 방에서 신나게 풀고있다가 나갈땐 친오빠나 아빠앞에서도 안그러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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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0. 07:23
냉정한 으아리
뭐지 싶었네요..ㅋㅋ 보라는건가 유혹해보는건가.. 별 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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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피라칸타 15.02.19. 2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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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오죽 15.02.20. 19:09
난 작아서 가끔 안하고 나가요...겨울엔 아무도 모르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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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0. 21:00
유쾌한 오죽
여친이나 언니나 다 엄청 글래머라 펑퍼짐한 맨투맨 입어도 동글동글한 모양이 다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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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느티나무 15.02.20. 22:09
와이건정말ㄲㅋㅋㅋㅋ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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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불두화 15.02.21. 01:09
아마 아무생각없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를 그런걸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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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동부 15.02.22. 04:27
이거;;; 가풍따라 다를것 같은데요 저랑 제 친구중 몇몇 집은 집에선 주로 브라 안입고 지내고 아버지 계셔도 되게 편하게 아버지도 그렇고 더울때는 바지 안입고 큰 티만ㅇ 입고 다니기도 하고 그러는데 브라가 얼마나 불편한뎈ㅋㅋㅋㅋ 가슴도 크다 그러셨는데 그러면 어깨 더 아파요 그래서 하고 안하고 편함의 차이가 더 커요. 브라한번 안했다고 너무 이상하게 몰아가시는득...
보통 맨투맨이 그렇게 얇은 소재는 아니니 티 안나겠다 샌각하고 편하게 있었던것같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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