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언니가 집에서 브라를 안하던데..
- 2015.02.19. 18:49
- 8568
집안으로 들어가서 커피 한잔하고 좀 쉬다가 나왔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둘다 방안에서 브라를 벗고 나오던데...
좀 헐렁한 옷이었지만 윤곽이 너무 드러나서..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편해서 그런가요 ㅎㅎ? 아님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하는 행동을 잠시 생각이 없어서실수 한걸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맨투맨이 그렇게 얇은 소재는 아니니 티 안나겠다 샌각하고 편하게 있었던것같은 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