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과 적성...

글쓴이
  • 2015.02.19. 21:56
  • 1986

적성 따라가면 돈이 따라올 것 같기도 하고


연봉 따라가서 적성에 맞춰도 될 것 같애요


뭘 해야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납작한 오미자나무 15.02.19. 22:22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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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2:40
적성은 어디고, 연봉은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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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2:43
촉박한 접시꽃
연봉은 의사 적성은 세무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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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2:43
촉박한 접시꽃
연봉은 의사 적성은 세무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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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2:46
글쓴이
의사… 확실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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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2:47
촉박한 접시꽃
네 맞아요
나이는 스물셋 군필이구요 공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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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3:03
글쓴이
공대에서 의사가 되기는 하늘의 별 따기랍니다.
반면, 세무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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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04
촉박한 접시꽃
무슨 말이죠?
되기 까지의 과정도 물론 고려해야 겠지만, 그게 주제는 아니잖아요..

의대를 가자고 한다면 수능을 볼 거고
세무사는 경제학과 복전 때문에 알게 됐고, 학교 고시반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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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3:07
글쓴이
의사와 군인은 적성을 타는 직업이죠.
군대는 억지로 버틸 수 있겠지만, 의사는 적성에 맞지 않다면 견딜 수 없는 좁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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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08
촉박한 접시꽃
적성 안 타는 직업이 있을까요?

다들 돈 벌자고 하는 거지 누가 기업가서 상사한테 까이고 그게 적성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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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3:09
글쓴이
상사에게 까이는 걸 견딜 수 있는 이들은 많지만, 수많은 공부와 잔인한 장면을 목격하지 못하는 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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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15
촉박한 접시꽃
그건 의학과 다닐 때 아닌가요?
대부분 의대생들은 그게 적성에 안 맞다고 생각하네요.
과고생들이 대부분 의대 가는데 "과학고등학생"이 적성이어서 의대를 갔을까요?
졸업하고 개원하거나 요양, 또는 대학병원에서 수술의사(전공이 외과라던지 등)가 아닌 경우면 그렇게 잔인한 것도 없구요.

이렇게 꼴통이라(?) 제 삶의 가치가 적성도 연봉도 우선순위를 못 정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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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접시꽃 15.02.19. 23:18
글쓴이
사실 저는 의대에 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삶의 가치와 인생의 목표를 돈보다 더 소중한 것에 맞춰보라는 것이죠.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며 자아를 실현하는 것이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억지로 하면서 돈을 버는 것보다 행복한 삶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뜻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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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19
촉박한 접시꽃
음 감사합니다

좀 더 본질적으로 생각해보게 된 것 같네요.

결정적인 댓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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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개감초 15.02.19. 23:04
의사라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연봉따라가면 삼성사장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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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05
납작한 개감초
비현실적이네요..

저보다 어리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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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개감초 15.02.19. 23:39
글쓴이
ㅄ아ㅋㅋㅋ
몇살이길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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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0. 00:44
납작한 개감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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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개감초 15.02.20. 00:51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ㄱ~~~너는 참 현실적이다ㅋㅋㅋ
부산대 공대 클라스로 무슨 의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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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엉겅퀴 15.02.19. 23:25
납작한 개감초
에... 겨우? 저는 애플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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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뽀리뱅이 15.02.19. 23:16
글쓴이댓글 존나 삐딱하네
글쓴동생아 그럴꺼면 글싸지르지마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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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19. 23:17
청렴한 뽀리뱅이
미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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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자리공 15.02.20. 08:17
ㅋㅋ진짜 어린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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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3.07. 21:13
착실한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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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광대싸리 15.03.29. 21:28
꿈은 꿀수록 행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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