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북향 방 어떤가요?

글쓴이
  • 2015.02.20. 16:56
  • 1883
도면 비교해보니깐 북향 걸린 것 같네요ㅠㅠ
음침해서 벌레가 더 나온다던가 하진 않을까요?...(특히 지네)

게다가 바로옆에 샤워실, 세탁실까지....
소음도 걱정됩니다ㅠㅠ 맞은편 휴게실도 있는데 방안에선 조용할까요?


잠만자는 고시원이라 생각하고 들어가긴 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살아보신 분들 있으면 어땠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더러운 월계수 15.02.20. 17:00
북향 우선 너무 춥고요 여름에는 좋습니다.
세탁기실 옆... 정말 최악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0. 17:13
더러운 월계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ㅠㅠ
혹시 샤워실 및 세탁실 이용시간이 따로 정해져있진 않나요?
0 0
더러운 월계수 15.02.20. 21:48
글쓴이
세탁실은 밤12시 이후 금지인데 쓰는 사람 많구요

샤워실은 무제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