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써서 자원봉사하려고요
글쓴이
- 2015.02.21. 15:07
- 1106
어때요 ㅋㅋ 요새 좀 괜찮은거 있던데.
그냥 사람 만나고 경험하는걸 좋아해서 그런거에요. 여자 만나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다들 말차를 개차반(?) 쓴걸 후회한다던데 전 안그려러고요. 저한텐 이게 의미있는거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뛰어난 물배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뛰어난 물배추
와 진짜 멋진분이네요. 혼자 봉사활동 하신건 본인이 직접 찾으셔서 하신거에요?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진짜로 의미있다고 생각하면 옆에 사람말 신경 쓰지마세요 ㅋㅋㅋ
0
0
배고픈 매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고픈 매화나무
네 항상 그래왔구 ㅎㅎ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0
0
운좋은 꽈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좋은 꽈리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복학하면 엄청 바쁠거라서... 말년 한번은 개차반으로 보내는거도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전 그랬거든요... ㅎㅎㅎ 그래도 뭐 님이 생각하는 의미있는일 하는게 제일 좋은듯 화이팅이에요
0
0
바쁜 밤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쁜 밤나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월급 조금씩 모은걸로 아이들 먹을것 사서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보람찬 경험이었습니다
무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