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

글쓴이
  • 2015.02.21. 20:03
  • 2717

어쩔수 없이 휴학도 일찍했고 그래서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과에 아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요ㅠㅠ


과사람들이랑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고고한 벼룩나물 15.02.21. 20:04
술자리가서 자신만의 개인기를 어필!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05
고고한 벼룩나물
술자리도 갈일이 없어요ㅠㅠ술자리인맥도 없네요ㅠㅠ
0 0
고고한 벼룩나물 15.02.21. 20:07
글쓴이
학기 시작되면 엠티나 개총이나 그런 술자리 한번 참여하세요. 저도 술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중요한 모임만 참여합니다. 그때 많은 사람이랑 친해지는것도 젛은거 같아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13
고고한 벼룩나물
3학년인데 개총가도 되나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은 거의다 휴학하고 과에 남아있는 아는사람이 없네요ㅠㅠ
0 0
고고한 벼룩나물 15.02.21. 20:41
글쓴이
가서 이번에 복학했는데 아는 사람 없다고... 우리 친하게 지내요 하면서 먼저 연락하고 다가가세요. 님이 가만히 있다고 남들은 다가오지 않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55
고고한 벼룩나물
감사합니다~^^
0 0
적절한 자귀나무 15.02.21. 20:06
과동아리를 들어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08
적절한 자귀나무
3학년이라서 안받아줘요ㅠㅠ
0 0
힘쎈 꽃기린 15.02.21. 20:13
개총을 가는거부터 시작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14
힘쎈 꽃기린
3학년인데 개총가도 되나요? 주위에 아는 사람들은 거의다 휴학하고 과에 남아있는 아는사람이 없네요ㅠㅠ
0 0
특별한 현호색 15.02.21. 23:54
글쓴이
개총같은건 보통 이제 시작하는 학기에 대해 공지나 안내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서 전 학년 대상 아닌가요ㅎㅎ가셔도 될 것 같은뎅...
0 0
착실한 해국 15.02.21. 20:24
동아리들어가보시져
0 0
뚱뚱한 구상나무 15.02.21. 20:29
인구수 많은 학과입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5.02.21. 20:37
뚱뚱한 구상나무
네 인구수많아요ㅠㅠ
0 0
뚱뚱한 구상나무 15.02.21. 21:01
글쓴이
그래도 예쁘면 눈에 잘 띄지 않을까요?
0 0
난폭한 복분자딸기 15.02.21. 20:36
그냥 그렇게 살아염 어떤 조언을 해줘도 받아들이지를 않네염
3 0
현명한 가시연꽃 15.02.21. 20:38
괜찮아요.. 저흰 동기빼곤 선후배얼굴도 몰라요..
0 0
어설픈 목화 15.02.21. 20:47
그냥 혼자 살아요 꼴랑이년
0 0
현명한 브라질아부틸론 15.02.21. 22:12
무슨과
0 0
일등 중국패모 15.02.21. 23:13
저도 고민입니다..
0 0
무례한 개비름 15.02.22. 09:15
저도 아싸..학년 개총 가봤자 안껴줌
우리학과가 좀 그렇더라고요. 지네끼리 놀고 아예 쳐다도 안봄
그래서 과생활 아예안하고 동아리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