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part3,4풀때 어려운점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글쓴이2015.02.21 20:56조회 수 1361댓글 5

    • 글자 크기
요즘 토익 LC를 하고 있는데

Part 3.4에서 문제가 좀 틀립니다


일단 문제푸는 요령으로 알고있는게

말하는거 시작하기전에 문제 및 보기 다읽고

답이 순서대로 나오니 나오는대로 찍는다..

..인데..

어려운점이

나온걸알아서 찍으려고 잠깐 보는사이에 말을 다놓쳐버려서

그뒤이어지는부분을 잘 못듣게 됩니다..

문제안풀고 그냥 들으면 잘들리는데도요 ㅠㅠ



다른분들은 이걸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저는 이거 해결해볼라고

그냥 보기는 안보고 뮨제만 본다음에
(보기까지 다보려니 문제를 까먹어서..)

문제안풀고 그냥 쭉듣고 대충 답을 머리속으로만 캐치한다음에

끝나면 문제풀고


다음 지문의 문제만 보고..

이래봤습니다

이러니까 괜찮긴한데

답생각해둔걸 자꾸 까먹네요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제 생각엔 그거 해본지 며칠 안되신 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직 몸이 그 패턴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런 거일 뿐인듯

    저도 한 처음 3일정도엔 그랬다가 그 다음부턴 익숙해져서 멀티태스킹 가능하던데요

    좀만 더 해보세요 ㅎㅎ
  • @건방진 낭아초
    글쓴이글쓴이
    2015.2.22 20:07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우선 제가 말한 두가지방법에서 어느것을 말하셨는지 말모르겠습니다 ㅠㅠ

    다만 멀티태스킹이라거 하신거보고

    일반적인 풀이법이라 추측되는데,

    제가 그걸로 1.5쥬일 연습했는데도 잘안되네요 ㅠㅠ

    이러면 안되눈걸따요 ㅠㅠ

    그냥 후자가 나을까요 ㅠㅠ?
  • 저는 세문제 중에 뒤에 두문제를 좀더많이봐놔요 첫문제는보통 대화의 전체적분위기를알면풀리는문제가 대부분이에요 예를들면 대화가이루어지는장소는? 남자는 무엇을 하는사람인가? 이 메세지는 누굴위한것인가? 이런식으로 그냥문제자체를 다듣고 분위기만파악해도 풀수있는문제가많아서 크게신경쓰지않고 뒤두문제가보통 지문의 상세한내용을 알아야 풀리는거라서 뒷문제에집중합니다 그렇다고첫문제를 아예보지말라는건아니에요ㅋ
  • @때리고싶은 갈대
    글쓴이글쓴이
    2015.2.22 20:08
    감사합니다 ㅠㅠ

    말씀해쥬신 방법도 좋은거 같아요 ㅠㅠ

    좀더 연습해봐야겠어요 ㅠㅠ
  • 마지막 6개는 그냥 문제 안 읽고 lc파트 끝날때
    기억살려서 개인적으로는 풀었었어요 개인적으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