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영어 수준이 어느 정돈가요..

글쓴이
  • 2015.02.23. 04:22
  • 2505
수학 과외만 하다가.. 영어 과외가 들어왓는데

제가 완전 영포자거든요... ㅠ

중2 정도는 .. 하지만

이해는하되 가르칠 자신이 없어서..

학부모가 그냥 수학 받는김에 같이 하고싶다고

계속 부탁하시는데 뭘 가르치는지 어떤 수준인지

혹시 가르치고 계시는분 알려주세요..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거대한 창질경이 15.02.23. 04:53
중2만 되도 문법 디립다해야되는데 좀 어려워요. 제가 가르칠때보니까 중딩 문법책 처음에 문장 12345형식 같은거 하던데, 특히 어떤 5형식 동사 목적보어자리에 동사원형오냐 to부정사오냐 ing오냐 이런거.. 가르치기도 좀 까다롭고 애도 힘들어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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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배추 15.02.23. 05:58
영포자가 중2를 가르친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학교 이름 빌려서 사기치는 거랑

무엇이 다른가요...

역량을 넘어선다 싶으시면 깔끔하게 못하겠다 하시거나

혹은 영문과 친구 소개나 시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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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10
늠름한 배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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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풍접초 15.02.23. 08:01
제가 대신하고싶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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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44
생생한 풍접초
과외 한달에 얼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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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풍접초 15.02.23. 08:51
끔찍한 감자란
중학생이면 30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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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02
어디가서 부산대라고 하지마십시오.
입결 계속추락아.. 이제 아무나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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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02
어디가서 부산대라고 하지마십시오.
입결 계속추락아.. 이제 아무나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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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10
진짜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
학교 망신 시키지 마시고 과외하지말고
다른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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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들메나무 15.02.23. 08:24
글쓴분이 먼저 나서서 한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수준이 어떤지 물어본건데 댓글이 왜 이리 공격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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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정영엉겅퀴 15.02.23. 08:37
중2면 문법 등등 꽤 어려워요ㅠㅠ 중학교 교과서 한번 보시면 감이 오실라나ㅠㅠ 근데 교과서보다 훨씬 더 어렵게 가르치셔야 할거에요. 중2면 중요한 시기인데.. 영포자이셨다면 수학만 가르치는게 낫지 않을까요? 영문과 과사에 문의하면 저희과 아르바이트 게시판에 올려서 학생들이랑 연결해줘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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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감자란 15.02.23. 08:43
짜릿한 정영엉겅퀴
아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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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비짜루 15.02.23. 09: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댓글들 무슨 서울대생들인줄알겠네 ㅋㅋㅋㅋ
중2 영어 문법 수준 물어봤는데 어디가서
부산대 다닌다고 말하지마세요
학교 망신시키지마세요 ㅋㅋㅋㅋ
댓글쓰는 수준이 학교 망신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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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곰딸기 15.02.23. 10:17
창백한 비짜루
와 여기 왤케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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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채송화 15.02.23. 10:49
공부 좀 해보시면 쉬울거에요~원래 다들 수업준비 보통 하고 과외하시지 않나요?? 제가 지금쓰고 있는 중학문법교재 되게쉽고 기초없는 학생들한테 좋거든요~혹시 궁금하시면 쪽지주세요! 일단 지금 영어는 단어랑 문법, 독해연습정도 시키시면 될 것같은데..서점에서 중학교영어교과서 참고서 찾아보시면 별로 안 어려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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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채송화 15.02.23. 10:50
적나라한 채송화
여기 댓글들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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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맑은대쑥 15.02.23. 12:14
적나라한 채송화
한명만 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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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채송화 15.02.23. 13:17
난감한 맑은대쑥
자세히 보니 진짜네요 한명이 계속 댓글 다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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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비짜루 15.02.23. 11:58
적나라한 채송화
ㅋㅋㅋㅋㅋㅋ진짜 부산대 학생들 수준이 나오네요
학교망신은 본인들이 시키고 있다는걸 전혀 모르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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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원추리 15.02.23. 11:13
끔찍한감자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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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멍석딸기 15.02.23. 13:25
댓글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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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솔나리 15.02.23. 20:10
못하면서 돈쉽게벌려고 구하고다니는거면 욕먹을만한데... 수학과외하고있는 부모님께서 원하신다는데 뭐가 어때요; 그래서 글쓴이도 자기가 할 수준이 되는지 알아보고있는것같은데 댓글다는거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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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오죽 15.02.23. 22:03
과외 하고있는 입장으로, 돈 덜받고 하시던지 아니면 많은 준비하셔서 가르치시길 추천하고 싶네요.
내가 가르친다는 자부심 가지고 학생 가르치시고 싶은 마음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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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3. 22:07
ㅎ.. 자기전에 써놓은게 일이 커져버렷네요..ㅎ

돈은 뭐 주3회 25정도 수학 받고 있구요

사실 학부모라고 햇지 친구 동생 가르치고 있는거라..
친구 부모님이 부탁하셔서 정보공유차 물어본다는게..
학교 이름달고 쉽게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네요 죄송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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