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문제
- 2012.08.05. 18:44
- 2808
근데 제가 여자라 그날...때문에 그런날은 정말 멘붕에 도서관도 안가고 약속도 안가고 대외활동도 안해요 화장실때문에요!!!
어뜩하면 좋죠?이미 습관화되서 노력도 해봤지만 성과가없어 이렇게 글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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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더럽지만 않고 양변기면 되는데....
좀 더럽거나 쭈그려앉는 데서는 좀 찜찜하기도 하죠 ㅠㅠㅠ
저도 고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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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3박4일 수학여행조차도 참 힘들었어요ㅜㅜ 저도 같이 고치고 싶네요 글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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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본인이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고치기 어려워요. 대부분이 자기 집 아닌 화장실은 좀 더럽다는 인식이 있는데(실제로도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니...) 특별히 더 심한 케이스라 생각하시면 되겠다는...
저같은 경우는 그런 위생적인 부분보다 일단 살고봐야겠다는 생리적인 현상이 우위에 있는지라ㅎㅎ
제 생각에는 좀 힘드시겠지만 차츰차츰 공공화장실 가는 횟수를 늘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더럽지 않다는 자기최면을 걸면 편하겠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으니...
자기 몸을 적응시키는게 20여년 동안 가족을 지켜본 결과 내린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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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극복하셔야해여..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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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본인에게는 큰 문제더라구요 이건 정말 심리적인 문제인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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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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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꾹~ 한번 참고 한번만 밖에서 화장실을 가보세요.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째는 비교적 쉬워집니다.
저도 어느 순간부터 그냥 적응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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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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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도 안다녀 오셨나봐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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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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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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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흠..근데 딱히 엄청 더러운거 아니면..전 안가리는 타입이라서..
근데 고등학교때 친구들보면 볼일 학교에서 못보고 그런애들 있었어요.
개인차인듯..근데 인생이 피곤해질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이 코앞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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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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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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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인 줄 알았네요... 저도 이게 힘들어서 고민글 써보고 싶었는데.
글쓴 분 말씀대로 특히 그날...일 때는 정말 괴롭고 고역입니다... 되도록 백화점과 카페에 가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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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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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급떵마져 참았다가 집에가곤 했는데...
이를 해치우기위해...재래식 변기를 도입했습죠...
할머니댁에 방학동안 머물면서...
것두 여름에...소변만 보고 와도 옷에 냄새가 베드라능...
그러나 이로소...
첩첩산중..도로 복판에서도 가리개만 있음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배양됨!
굿럭!!! 마인드를 갈고 닦으세요!! 씻지말고 닦으세요!! 롤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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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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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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