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멘붕
- 2012.08.06. 12:37
- 1697
다른 사람이 곤혹스러워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사람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마음을 잃으면 더 잃을 것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는데...
참 사람은 모두 같은 마음은 아니더군요
아침에는 기분이 좋았는데
그런 사람을 곁에서 보는게 조금 힘드네요
그건 나이와 상관없는거 같네요
나보다 세상을 더 많이 살아온 사람에게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지만
그게 좋을까요
다른 사람이 힘들어 하는 모습보고 웃으며 좋아하는게...
그냥 오늘의 멘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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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컥해서 적었어요
장수말벌님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 맘속에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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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보다 못한 것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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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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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별의별 인간들을 만나는데, 그중엔 자기 방어와 피해의식이 너무 과해서 되려 남을 해하려는 전투적인 사람들을 볼수 있죠..그런 인간들 일일이 상대하려 하면 님만 피곤해 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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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극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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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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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사람들을 깊이 알아보면 정상인 사람은 잘 없습니다.
정상이 너무 없어서 비정상이 정상인것 처럼 주장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