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3.03. 12:57
  • 86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부지런한 바위취 15.03.03. 12:58
뭐... 어떤 일이있었는지 전후사정 모르고 글쓴님 글만 보면 과사가 나쁘게 보이긴 하지만 뭐 일단 재껴두고
교수님 대동해서 가세요 그면 직빵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3. 13:01
부지런한 바위취
.. 자꾸이러니 수업듣고싶은 마음까지 없어지네요.. 재수강하긴해야겠고 ㅠ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오능까지도 안열어주면 교수님하고 직접 찾아가야겠어요 진짜 ..
0 0
부지런한 바위취 15.03.03. 13:07
글쓴이
득셀 따져서 굳이 안들어도 되는 과목이면 과감하게 버리세요 굳이 필수적인건 아닌데 머리 숙일 필요까지야...
반대로 꼭 들어야한다면 머리라도 숙여야죠뭐... ㅎㅎㅎ
힘내요
0 0
병걸린 강활 15.03.03. 13:06
교수님이 과사위에 있는데 과사직원은 교수님을 도와주는 조교일뿐이에요
무슨 권리로 못듣게 하는지 따지셔서 교수님데려온다고 하세요. 권리는 스스로 찾는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3. 15:17
병걸린 강활
결국 넣었네요 ㅠㅠ조언 감사합니다 ㅠㅠ 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