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의흐름 화목3시분반

글쓴이
  • 2015.03.03. 17:28
  • 1029
정정해서 들어가려하는데
과제가 어떻나요?? 책도 필요한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착실한 상추 15.03.03. 19:36
과제 말씀은 안하셧고..
책은 필요합니다
전 오늘 첫수업 듣고 뺏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3. 19:48
착실한 상추
헉 빼신이유가뭔지물어도될까요ㅠ.ㅠ
0 0
착실한 상추 15.03.03. 20:44
글쓴이
...음.. 교수님이 되게 사담이 많으시고
제대로 공부하시는 걸 원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냥 햇다간 성적 잘 안주실 거같은..?
제 느낌이지만 ㅋㅋㅋ
그리고
한문도 많이 쓰시고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쉼표, 마침표 같은 맞춤법을 중시 하시는 것 같았어요
시험때 이런거 신경쓰다가 망할거 같아서 그냥 뺏어요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3. 21:11
착실한 상추
뷰들... 저는 네시반 분반 신청했는데 과제가 답사문 5매ㅜㅜ 이번 학기에 발표+과제가 많은 과목들이 유난히 많아서 3시로 옮기려고 했는데.. 하... 어째야할지...ㅠㅠ
0 0
찬란한 가죽나무 15.03.06. 10:47
글쓴이
네시반 분반 첫수업못들어서 그런데 과제나 이런거 중요한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6. 19:15
찬란한 가죽나무
안녕하세요!:D 과제는 부산 혹은 경남의 문화재를 답사하고 답사문을 A4 5매 써오거나 문화재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에요~ 기한은 중간고사 전까지 사이버 강의실로 제출하는 거구요~ 시험은 단답형과 객관식을 섞어 내신다고 했고 강의자료는 사이버 강의실에 매주 올리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부산 문화재를 답사할때 복천동 고분군?은 아니된다 하셨습니다ㅎ.ㅎ
이정도면 됐나요?
0 0
찬란한 가죽나무 15.03.09. 23:23
글쓴이
이제 확인했네요 ㅠㅠㅠ 너무감사합니다 ㅜㅜ 진짜 ㅎㅎㅎ 감사해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5.03.10. 00:05
찬란한 가죽나무
더 궁금하신거 있음 물어보셔요.. 전 수강취솔 했..지..만....쥬륵 ㅜㅠ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