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 수선집 정말좋야요!

글쓴이
  • 2015.03.07. 14:46
  • 1165

몇일전에 수선해야될게 있어서 갔었는데

아주머니가 두고가라는거 기다려서 아줌마랑 이런 저런이야기 하다가 

수선해주셧는데 너무 감쪽같아서 놀라면서

어머! 진짜 어디가 튿어졌는지(맞춤법 모르겠어요 ㅜ) 모르겠어요! 우와 우와 

하니까 아줌마가 으쓱으쓱하면서 훗... 네까짓놈이 알아볼정도로 했을까 끆끅 

이러셔서 황급히 돈을지불하고 나가려는데( 지릴뻔했거든요)

아줌마가 학생... 돈은 필요없네... 아까전의대화... 즐거웟어 역시 사람과의 대화는 재밋군 ...훗

이러시고 보내주셨는데 뭐 수선해야될일있으시면 문창수선집가세여 ㅎㅎ 완전좋아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착실한 송악 15.03.07. 20:47
문창수선집 남자사장님아닌가요?? 다른곳도있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