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인데 기숙사나 자취??

글쓴이
  • 2015.03.09. 19:57
  • 2433
전 용호동쪽에 살고 이제3학년인 공대생이에요
뭔가 학년 올라가니까 공부에 대한 부담이있는데
집에서 학교까지 편도로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
지금 주4일아침9시수업도 있구요..
이 정도 상황에서 기숙사나 자취할
생각이있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ㅜ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초라한 참깨 15.03.09. 19:59
그정도 거리면 자취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매일 9시수업ㄷㄷ 기숙사는 부산사람이라 안될거같으니...
0 0
싸늘한 노랑제비꽃 15.03.09. 20:01
편도로 한시간이면 얼마나 멀리 사시는거지 ㄷㄷ
0 0
냉정한 골담초 15.03.09. 20:01
저 용호동살고 편도한시간넘는데요. 3년째자취중입니다.. ㅇㅅㅇ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9. 23:50
냉정한 골담초
아ㅜㅠ 지금쯤은 구하기 힘들겠죠? 뭔가힘들어지는거같아요 점점
0 0
친숙한 개비자나무 15.03.09. 20:03
용호동거주, 4년째 등하교중.... 공대생이 아니어서 학업에 대한 부담이 님보다는 덜하지만 못할일은 아닌것같앗어요. 월화수목금 9시수업도 해보긴해봣으니. 물론 저도 참 자취하고싶습니다ㅠㅠ 집에 여유만있으면 당연히 자취추천
0 0
야릇한 리아트리스 15.03.09. 20:03
걍 긱사가 진리.
긱사가 가성기 개갑.
한달에 120내고
3끼 다맥여주고 재워주고 통학시간 아끼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3.09. 23:07
야릇한 리아트리스
근데 부산인데도 기숙사 해주나요?ㅜㅠ
0 0
침착한 거북꼬리 15.03.09. 20:07
긱사가 좋기는 제일좋은데 긱사들어갈 여건안되시면 자취할수밖에없는듯
0 0
촉박한 미모사 15.03.09. 20:07
집 좀 사시면 자취하시는게... 저도 1시간 넘게 걸려서 동질감드네요
2 0
고고한 돌피 15.03.09. 20:13
타지사람인데 3년째 긱사 살다가 마지막 1년 자취하는데 경험도 되고 자취 재밌기도 합니다 ㅋㅋ 자취하세요
0 0
안일한 개비자나무 15.03.09. 21:06
저도집이용호동..ㅋㅋ한번에쭉가는것도아니고 갈아타고그래야되서 1학년때자취했고 2핟년지금은통학하는데 폭풍후회네욤 ㅠㅠ 3학년땐다시자취생각중..
0 0
야릇한 투구꽃 15.03.09. 21:25
나도 같은 부산인데 편도1시간20분 데헷...
0 0
착한 연꽃 15.03.09. 22:48
충분히 자취할만하고 부산인데 자취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0 0
착한 연꽃 15.03.09. 22:49
그리고 용호동은 지하철이 없어서 진짜 골때릴듯
0 0
세련된 율무 15.03.09. 23:59
전 신평인데 도저히 못해먹겠음... ㅜㅜ 자취하자니 돈도 돈이고 에휴...
0 0
짜릿한 층꽃나무 15.03.10. 00:46
편도 한시간 사십분..
0 0
난감한 붉은병꽃나무 15.03.10. 17:56
전 다대포 거주하는데 지금 자취중 편도 한시간 반이요
0 0
키큰 수선화 15.03.10. 20:37
저도 다대포 사는데 자취안하고 4년 등교다하고 졸업도했네요 ㅋㅋㅋㅋ 자취하고싶었지만 못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3.10. 23:27
키큰 수선화
아침수업이나 셤기간엔 어땠어요?ㄷㄷ 진짜일찍집에서나와야겟는데..
0 0
키큰 수선화 15.03.11. 00:44
글쓴이
셤기간에는 범위넘많거나 하면 9시 시험인 경우에는 학교에서 밤새기도 했구요 ㅋㅋㅋ 주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면서 오거나 그래서 그나마 버텼던거같네요 자면은 좀 시간 잘가니까요 ㅋㅋ 아니면 셤기간엔 책보면서오거나요 심지어 실영 아침8시반꺼 듣기도했는데 겨울되면 동트기도 전에 집에서 나가곤했네요 ㅋㅋ 웬만하면 자취하세요 전 자취비가 감당이안될것같아서 못했네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