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
- 2015.03.12. 23:29
- 2060
4학년 되니 친목을 위한 자리는 정말로 0..
자취 하는터라 수업시간에 출석 부를 때 말고는 목소리 낼 일도 없네여 ㅠㅠ 그마저 목이 메여 괴상한 소리 내는게 다반사구요
동성 친구도 없으면서 혹시 이쁘게 하고다니면 남자라도 말걸어 줄까봐 개강하고 열심히 꾸미고 다녔는데 효과0
학교 앞 식당에는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가본지 오래고 치킨이 배달이 되는 음식이어서 정말 다행인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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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1년휴학해서 몇안되는친했던 동성친구들은 다 졸업하구
군대에서 전역한??남자동기들이랑 건물에서 마주치는정도뿐ㅠㅠㅠㅠㅠ
독강은 기본이곸ㅋㅋㅋㅋㅋㅋㅋ 넘 심심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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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네여 ㅋㅋㅋㅋ
길가다 마주치면 서로 알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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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많아서 티를 마구 내고 다니시면 참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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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를때 빼고 말할 일이 없어서
혼밥할때 식당 이모들한테 일부러 말걸고 그러는데....힘내세요 글쓴이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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