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왕
글쓴이
- 2012.08.11. 17:32
- 1311
내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모든지 다 파.괘.한.다
옛날부터 폭력적인 성향이 좀 있었긴 하지만 스스로 컨트롤이 가능했는데요
이게 점점 심해지는건지 요즘에는 길가다가 부딪치거나
좁은길에 천천히 가면서 길막고 있으면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고
진짜 반죽여놓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조금 지나서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병원가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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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이피누도 파괴하고 싶어서 뻘글자꾸 올리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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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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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부터
파.괘.한.다
파.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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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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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쩐다 이런놈이랑 같이 학교다닌다 생각하니 오금이 저리네 잠재적 범죄자아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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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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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비정상적으로 뻘글도 쓰나보네 생각할수록 무섭네 이놈 자살해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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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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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파.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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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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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옛날 도라이.룸메같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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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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