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왕

글쓴이
  • 2012.08.11. 17:32
  • 1311

내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모든지 다 파.괘.한.다

옛날부터 폭력적인 성향이 좀 있었긴 하지만 스스로 컨트롤이 가능했는데요

이게  점점 심해지는건지 요즘에는 길가다가 부딪치거나

좁은길에 천천히 가면서 길막고 있으면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고

진짜 반죽여놓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조금 지나서 생각하면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병원가보는게 나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청아한 여뀌 12.08.11. 17:43
그래서 마이피누도 파괴하고 싶어서 뻘글자꾸 올리시는거에요?
0 0
유치한 방풍 12.08.11. 18:53
학점부터

파.괘.한.다
0 0
어리석은 기장 12.08.11. 19:15
정신병 쩐다 이런놈이랑 같이 학교다닌다 생각하니 오금이 저리네 잠재적 범죄자아냐 이거
0 1
어리석은 기장 12.08.11. 19:20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까 비정상적으로 뻘글도 쓰나보네 생각할수록 무섭네 이놈 자살해라 그냥
0 3
바보 산수국 12.08.11. 22:05
그러다가 파.괘.됩.니.다
0 0
참혹한 올리브 12.08.12. 01:44
내 옛날 도라이.룸메같군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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