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짜증ㅡㅡ
- 2012.08.12. 12:53
- 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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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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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산,창원,구미 공업단지는 부산대가 꽉잡고있죠
한 예로 현차에서는 부산대 동문모임을 불허하는데
회식다음날 회사가 안돌아가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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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도 큰 메리트 없는 거 인정하지만 동국대가 무슨 큰 메리트가 있다고 아주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겠어요.
님이 나중에 저 사람들보다 더 좋은 직장 잡으셔서 콧대를 눌러주면 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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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학교 입학할때만 해도 연고대 못가면 부산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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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기업같은 경우에는 지역할당제로 인해 오히려 수도권대학이 역차별이라 말할정도로 이득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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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보단 우리가높은거같던데;;
고등학교때 전 생각도안해서 안썻는데
솔직히 별로 잘하지않는(이런말하기좀 그렇지만 정독실에도 못드는)애들이 중앙 경희 동국대 많이갔더라구요 문과에서.
참고로 저도이과입니다
어쭙잖은 인서울애서 재고댕기는거보다
학비도 아끼면서 부대에서 열심히하는게 훨씬 낫다고생각해요
어머니말씀 그냥 흘려들으식고
여기서 열심히하셔서 쟤들보다 더 멋진모습 보여드리세요 ㅋㅋ
주자리주저리 제가 뭐라고하고잇는지...
저희어머니도 비슷한 말씀을많이하셔서 공감되서 댓글 막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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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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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아니면 진짜 맘먹고 화를내던가
제 부모님이라 해도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진짜 열받을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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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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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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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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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국대에 자식 보낸 그 어르신들은 집에 가셔서 이럴걸요
아이고 우리 ** 다음 학기 등록금이랑 생활비는...
취업은 잘 되겠나...
성적 안 돼서 국립대 못 가니 동국대 경희대라도 보냈더만
잘 하고 있을랑가 모르겠네...
그래도 오늘 가서 부산대 다니는 ## 엄마 앞에서는 떵떵댔으니
그나마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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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합리화의 대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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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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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단지역이 지방에 있어서 부산대 경북대를 더 선호한다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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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에휴 아줌마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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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국대는 문과는 그럭저럭 평타친다 쳐도 공대 완전 OTL이고 경희대도
경수공 크리... 님이 이해하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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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회사는 조금 다르지만.그렇게 .큰 차이 안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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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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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예전 부산대 명성이 지금보다 더 좋아서
부모님세대들이 더 부산대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님이 남들의 허풍에 넘어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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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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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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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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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엄마는 거기갈바에야 여기있으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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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저에게는 더 좋은 학교라 생각해서 여기 택했어요 ㅋㅋ
제 동기 친구는 동국대 버리고 왔습니다 ㅋㅋㅋ 둘다 문과 ㅋㅋ
다른 곳도 아니고, 딱 저 두학교가 언급이 되어있으니 참 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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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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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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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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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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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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