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재미없어요

글쓴이
  • 2015.03.16. 01:55
  • 2975
11학번인데 1년휴학했다가
4학년복학했는데요 친했던 친구들은 졸업하고 전역한 다른학년 남자동기들 가끔 마주치는 정도뿐이네요
저처럼 휴학했다가 복학한친구 있는데
다른과 부전공해버려서 저랑 겹치는 수업도 없고
시간표도 서로 안맞아서 밥도 혼자 도시락 봉구스 이런거 먹고 군것질로 다 떼우고 하네요ㅜㅠ
공강시간에 친구들과 카페가서 수다도 떨고싶고 맛집도 찾아다니고 싶은데 넘 외롭네요ㅜㅜ
과생활도 마니 안해서 후배들도 잘모르거든요ㅠㅠ수업들어가면 모르는 12학번들 사이에서 혼자 독강ㅜ 흐규흐규
언능 1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너무 심심하고... ㅜㅠ 넋두리였어요 ....
흑 외로병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초조한 도라지 15.03.16. 02:08
애인 만드세요
1 0
밝은 게발선인장 15.03.16. 07:40
저는 이제 2학년에 과생활도 그냥 그럭저럭하고 동아리도 하는데 학교가 너무재미없네요...
1 0
이상한 돌가시나무 15.03.16. 07:50
남친 만드시는게 좋을듯!!!
0 0
잉여 청가시덩굴 15.03.16. 08:05
저두 외롭네여... 아는사람이없는지라
0 0
꾸준한 박새 15.03.16. 08:27
저도 같은학번인데 3학년으로 복학이라 앞길이 막막하네요ㅜㅜ
0 0
털많은 채송화 15.03.16. 09:35
마럽
0 0
특별한 산호수 15.03.16. 10:00
4학년이니까 중도 생활스터디나 출첵 스터디 잘 활용해보세요. 좋은사람들 만나서 졸업직전 도서관에서 밥도 먹고 같이 공부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안 외롭고 잼있게 보냈네요!!
0 0
청렴한 괭이밥 15.03.16. 10:07
놀아줄게영ㅎㅎ15에얌
0 0
자상한 민들레 15.03.16. 10:58
제얘기 듣는줄 ㅋㅋㅋㅋ
0 0
근육질 윤판나물 15.03.16. 12:25
미투 ㅠㅠ
0 0
화사한 차나무 15.03.16. 13:00
원래 학교에 잼은 없어요.. 저도 매점이랑 편의점 다뒤져봤는데.. 잼있는곳 제일 가까운데는 nc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이더라구요.. 거기 딸기잼 맛나요 홍홍
0 0
잘생긴 궁궁이 15.03.16. 14:34
화사한 차나무
....
0 0
뛰어난 애기메꽃 15.03.16. 19:37
화사한 차나무
......
0 0
글쓴이 글쓴이 15.03.16. 19:41
화사한 차나무
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용~
0 0
병걸린 숙은처녀치마 15.03.16. 15:34
학년 높아질 수록 곁에 사람이 없어지더라구요.. 다들 바쁘고 시간도 안맞고... 외로움을 즐길 줄 알면 극복 될거에요 화이팅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