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효원굿플러스는 사람 없었는데......
- 2015.03.18. 00:20
- 4812
NC백화점이 되고 나서 외부인들도 많아지고 진짜 사람 많아진듯.
효원굿플러스 초창기 때 영화관도 있을 때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안에 점포상인들 진짜 불쌍했는데.....
진짜 등교나 하교 때 지나가면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불쌍했음.....
뭐 NC백화점 되면서 주인들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큰 건물에 사람이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네용.....ㅎ
건물개장할 때 소녀시대도 오고 그랬는데.... 아는 사람 이제 많이 없을듯.ㅋㅋㅋㅋㅋ
그거 아실려나.....ㅎ?


정문에 시계탑 있을 때 시계탑의 4방향 모든 시계가 정확히 일치할 때 넉터가 갈라지면서 태권V가 출동한다는 것을요...ㅎ

실제로 출동했다는 썰이 있었다는........ㅋㅋ 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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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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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3번째는 부대 딱 입학하고 새내기때 보던 풍경이네요
ㅡ 지나가던 08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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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억과 다른부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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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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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엔씨진짜... 겨우 좀 심폐소생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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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계탑도 이뻐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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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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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날엔 주차공간 부족으로 부산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게 하더라구요..막 우리학굔데!!이런게 아니구 차가 많으니 너무 위험하게 느껴져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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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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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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