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편의점에서 교훈

글쓴이
  • 2015.03.21. 23:04
  • 2256
오늘 이른 점심에 중도편의점에 잠시 들렸습니다
멋있는 여성분들을 봤습니다
제가 아침을 굶은터라 점심을 일찍 먹으려고 들른거였는데 제가 음료수 고르고 샌드위치 도시락 고민하고 이런저런거 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와...끊임없이 본인이 있는 열람실에 있는 다른 사람들 뒷담화를 아무렇지않게하더군요..
벌레나왔다고 자리를 옮기더라 병신같더라는둥 어떤 여자 돼지같다 어쩌고저쩌고 뭐..

정말 좋은 거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 욕하는 내 자신을 제 3자가 볼때 정말 추접할 수도 있다는걸..

다른사람을 별다른 이유없이 재미삼아 당당하게 큰소리로 뒷담화하던 분들 고맙습니다 좋은 경험이었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끌려다니는 시계꽃 15.03.21. 23:18
저번에뒤에서 여자두분이서 도서관다니는 여자들다돼지다 이래서 듣다가웃겨서 쳐다봤는데 남을비하면서 웃는모습이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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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다닥냉이 15.03.21. 23:47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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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수선화 15.03.22. 00:17
많이봤는데 남말할처지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빡공해도 모자랄판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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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꽃기린 15.03.22. 01:10
ㅋㅋㅋㅋ 그사람들도 열람실 안에서 진상이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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