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화장실에서 딸딸이 좀 치지 맙시다.

글쓴이
  • 2015.03.22. 22:12
  • 17696

노골적인 표현 죄송합니다.


진리관 화장실 바로 옆방에 사는 사람인데 며칠째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본인은 조심한다고 화장실 칸막이에서 문닫고 할텐데


대부분 왼손으로 벽을 집고 오른손으로 고추를 잡는 자세가 나오면


엄청 삐걱거립니다.


꼭 딸딸이 치고 싶으면 타일쪽 집고 치거나 여자친구를 사귀든가 하세요.


아무리 조심해서 쳐도


싸기 직전이면 손놀림이 격렬해져서 엄청 삐걱거립니다.


어제도 2시랑 3시반에 딸치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깼습니다.


아 그리고 핸드폰에 야동 넣어 가서 딸치는 분들


이어폰끼면 자기 귀에 안들리겠지만 진짜 티납니다.


하도 딸딸이 치는 소리 많이 들어서


벽 삐걱거리는 빈도로 싸기 직전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휴게실에 문잠그고 치거나 샤워실에서 치거나 하시지 제발 화장실에서 좀 치지 마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근육질 마삭줄 15.03.22. 22:19
전혀 상상이 안가네요 어떻게 삐걱거리는 소리가??
0 0
글쓴이 글쓴이 15.03.22. 22:22
근육질 마삭줄
딸딸이 안쳐보셨습니까 -_- 벽이 흔들리니까 소리가 나죠.
0 0
근육질 마삭줄 15.03.22. 22:34
글쓴이
그게 기숙사 구조가 이해되지 않네요
0 0
육중한 송악 15.03.22. 22:19
불쌍하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배고픈 며느리배꼽 15.03.22. 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분 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근엄한 타래붓꽃 15.03.22. 22:21
ㅎㅎㅎ
0 0
꾸준한 산자고 15.03.22. 22:23
삐걱삐걱삐걱삐걱
0 0
방구쟁이 등대풀 15.03.22. 22:24
딸걱딸걱 or 삐딸삐딸
1 0
재미있는 붉은병꽃나무 15.03.22. 2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난폭한 깨꽃 15.03.22. 22:28
와 기숙사 구조가 어떻길래 그런....
0 0
참혹한 연꽃 15.03.22. 2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해ㅋㅋㅋㅋ
0 0
참혹한 석류나무 15.03.22. 22:40
깊은빡침ㅋㅋㅋㅋㅋㅋㅋ
0 0
늠름한 콜레우스 15.03.22. 22:46
난 군대에서도 화장실에서 누가 쳐도 별 안 빡치던데 그냥 누가 치나부다하고ㅋㅋ 얼마나 심하길래 엄청 빡시게 흔드나 부네 ㄷㄷ
0 0
피곤한 시닥나무 15.03.22. 2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 개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best 추운 참개별꽃 15.03.22. 22:48
심장 쫄깃해지게 문 쾅쾅 두들기고 튀시죠ㅋㅋㅋ
11 0
초조한 개불알꽃 15.03.22. 22:55
ㅋㅋㅋㅋ 아나 진짜......진지한 고민의 흔적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3 0
괴로운 옻나무 15.03.22. 2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큰 수리취 15.03.22. 2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0 0
저렴한 고추나무 15.03.22. 23:07
그래도 벽을 치는게 아니라 덜 시끄럽다고 긍정적이게 생각합시다
1 0
아픈 졸참나무 15.03.22. 23:26
분명 상습범의 짓일듯
0 0
어리석은 네펜데스 15.03.22. 2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도 보고 계실까 이 글ㅋㅋㅋㅋ
0 0
의연한 강활 15.03.22. 2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1나웃곀ㅋ
0 0
best 정중한 목화 15.03.23. 00:04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11 0
느린 금방동사니 15.03.23. 0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뭔가 닉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겸연쩍은 관중 15.03.23. 01:3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라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적절한 참골무꽃 15.03.23. 02:04
진짜 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옆 사람 똥내 맡으면서 치고싶을까 ㅠ
0 0
개구쟁이 참골무꽃 15.03.25. 00:41
옥상에서 치라하세요
0 0
조용한 리기다소나무 15.03.25. 13:45
헐 그럼 효원재 남자화장실 옆에있는 여자방에서도....
0 0
허약한 솜방망이 15.03.25. 23:20
ㅋㅋㅋ딸치는데 벽을왜잡노 그 더러운벽을 벽잡고 하는 사람들 꽤 많나보네? 신기하다;;
0 0
찬란한 새머루 15.03.26. 08:13
힘센 부춬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추운 질경이 15.03.27. 10:49
ㅠㅠ 성욕도 마음대로 해결 못하고 불쌍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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