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보여서 다들 무시해요ㅠㅠ

글쓴이
  • 2012.08.15. 16:16
  • 2289
장난쳐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잘 대해주닊까 주위에선 저를 무척 만만하게보네요....
그래서 저를 가끔 무시하거나 말을 잘 안들어주거나 의견이 묵살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떻게하면 이를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우아한 분단나무 12.08.15. 16:20
잘 안웃고
반응 잘 안해주면 문제해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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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꾸지뽕나무 12.08.15. 16:29
잘 웃어서 의견이 무시된다기 보다는...
의견을 뒷받침하는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요?
저도 잘 웃는 편인데 저는 이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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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벌개미취 12.08.15. 16:36
윗분댓글이 정확하네요 성격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 본인생각이고 다른 본질적인.이유가 잇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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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광대나물 12.08.15. 16:43
아니다 싶을땐 확실히행동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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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관음죽 12.08.15. 16:51
장난쳐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잘 대해주닊까 주위에선 저를 무척 만만하게보네요....

원인의 이유를 알고 계신데 뭐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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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왕버들 12.08.15. 17:15
대학오ㅏ서 친해진 친구가 두 명 있는데요, A라는 친구는 글쓴님처럼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고 B는 그런 A를 계속 무시하고 장난치는 스타일인데 제가 봤을 때는 A 성격 때문이 아니라 B가 못됐다는 생각이 종종 들더라구요 ; 장난 잘 받아준다고 만만하게 보기 시작하는게 잘못임.
물론 글쓴님도 주위사람 한 두명이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게 님을 대하고 님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다면 적당히 선을 긋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인간관계 끊으라는 말 아니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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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자작나무 12.08.15. 18:59
그냥 똑같이해서 똑같은 느낌 받게 해주는게 최고임
그래도 먹통이면 불쌍한 사람이지 그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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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반하 12.08.15. 20:18
ㅎ 저도 그래요^^ 외강내유 보다 외유내강이 나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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