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 부산대인 고민 해결 프로젝트.

글쓴이
  • 2012.08.16. 00:30
  • 4113

리플로 고민을 적어주세요.

대신 한문장으로 적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6
과감한 땅빈대 12.08.16. 00:34
무개념학우들이 너무 많아요. 어릴수록 더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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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35
과감한 땅빈대
옛말에 개XX랑 사람XX는 패야 말을 듣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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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마름 12.08.16. 03:57
과감한 땅빈대
부처눈엔 다 부처로 보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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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노루발 12.08.16. 10:48
화려한 마름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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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솔나물 12.08.16. 00:40
사랑하고 싶지만 그건 제 욕심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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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41
황송한 솔나물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이 꼭 이성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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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솔나물 12.08.16. 00:43
글쓴이
그쪽이 아니라 암튼 제 욕심을 채우기위해 상처줄 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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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45
황송한 솔나물
사랑이라는 단어와 욕심이라는 단어는 같지 않습니다.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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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가막살나무 12.08.16. 00:40
학식만 먹으니까 미각을 잃을꺼 같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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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42
털많은 가막살나무
나가서 2500원짜리 밥 사먹어 봐! 학식도 감지덕지, 배부른 소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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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가막살나무 12.08.16. 08:43
글쓴이
나가서 맘마킹가서 2500짜리 치킨마요 참치마요 돈까스마요 월요일엔 한솥가서 2000원애 치킨마요 학교에서 2000원에 냉모밀 잔치국수 스파게티 짜장면 카레밥 2500원에 치킨마요 닭갈비볶음밥 김치볶음밥 .......... 나도 국밥같은거 먹고 싶음ㅜ 500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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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리아트리스 12.08.16. 00:45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그녀를 어찌하면 좋겠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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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47
촉박한 리아트리스
가사에 나오잖아요.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어색한 사이가 싫어서 나는 떠나리.
그게 싫으면 사랑하세요. 어중간해서 어색하다면 확 가까워져서 친구가 아닌 이성관계로 발전하도록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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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리아트리스 12.08.16. 00:47
글쓴이
가까운건 확실한데 그게 친구로 가까운건지 아니면 이성으로 보는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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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0:50
촉박한 리아트리스
고백해서 차이면 친구고 받아지면 이성으로 보는겁니다.
이리재고 저리재면 진짜 사랑 못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고백하세요.
지금 관계가 깨질까봐 무서워서 고백도 안하고 뒤에서 내빼는건 사랑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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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이삭여뀌 12.08.16. 00:58
그녀가 연애를 두려워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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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01:05
진실한 이삭여뀌
일단 연애를 시작하세요. 고기도 먹어본놈이 안다고 연애도 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겁니다. 이전에 연애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그것을 지워줄만큼 잘 대해 주세요. 물질적으로 잘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성에게 그만큼 신경을 많이 써주라는 겁니다. 단, 스토커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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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배나무 12.08.16. 01:22
동생이 고딩인데, 공부는 안 하면서 꿈만 높습니다. 좀 잘 타이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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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5
운좋은 배나무
첫번째 답변과 같네요. 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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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배나무 12.08.16. 12:39
글쓴이
전 여자고 동생은 남자라 팰 수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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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2:57
운좋은 배나무
남자친구한테 부탁해서 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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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양지꽃 12.08.16. 14:11
글쓴이
부탁할 남친이 없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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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해당 12.08.16. 01:23
소개팅을 하고, 연락을 하다가 연인관계로 이어지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서 연락을 끊어야 할 것 같은데 상대남자분 기분 안 나쁘게 연락을 어떻게 끊으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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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머위 12.08.16. 11:03
서운한 해당
카톡대답을 ㅋㅋ
로만 합니다
알아서 해석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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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7
서운한 해당

쌍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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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고추나무 12.08.16. 01:24
전 너무 멍청한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이렇게 하면 되겠지"라고 한 일도 남들이 왜 그렇게 하냐,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는 둥, 남들이 기대하는 바에 못 미치는 결과를 만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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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7
유쾌한 고추나무
군대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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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선밀나물 12.08.16. 02:10
성적이 2점대임 적어도 3점 이상으로 올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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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자리공 12.08.16. 06:38
교활한 선밀나물
재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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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8
교활한 선밀나물
도저히 이건 인간적으로 답이 없겠다 = 재입학
아직 저학년이고 남은 학기가 많거나 학교에 오래 다닐수 있다 = 재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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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금송 12.08.16. 02:30
야간근무때매 일안나가는 날에두 밤에 잠을 못자고 이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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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자리공 12.08.16. 06:40
적절한 금송
그래서 저는 일안나가는 날이 없어요. 개학하면 밤낮 바꾼다고 고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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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금송 12.08.16. 15:21
세련된 자리공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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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파인애플민트 12.08.16. 02:34
주변에 여자는 많은데 내 여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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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머위 12.08.16. 11:01
교활한 파인애플민트
김미영팀장님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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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9
교활한 파인애플민트
그건 여자가 많은게 아니라 여자들이 님을 벗겨먹으려 준비하는 것.
선택과 집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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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꽈리 12.08.16. 02:54
공부 잘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서 스트레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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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머위 12.08.16. 11:02
난폭한 꽈리
공부못할것같이 꾸미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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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49
난폭한 꽈리
모범답안은 두개군요.
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공부 잘하던가
아님 양아치처럼 꾸미고 다니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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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솔나물 12.08.16. 04:03
장학금 주세요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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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박새 12.08.16. 07:49
부지런한 솔나물
공부를 하세요 ㅋㅋㅋ 닉값 어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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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1:50
부지런한 솔나물
공부를 해야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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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골담초 12.08.16. 12:38
오늘부터 8월말까지 생일인 친구가 3명이나 있는데 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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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2:58
한가한 골담초
김미영 팀장님께 여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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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왕원추리 12.08.16. 12:39
찌질한 남자의 말투가 오글거려서 짜증나요. 얘기하기싫을만큼.. 어째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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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2:59
난쟁이 왕원추리
거리를 두세요. 혹은 이야기를 안하면 됩니다.
ex) 니 말투가 찌질해서 싫어 - 돌직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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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양지꽃 12.08.16. 14:17
먼저 고백하는 여자 어때요? 상대방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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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14:34
돈많은 양지꽃
남자가 님을 좋아하면 완전반길거고
님을 싫어하면 그저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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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바위떡풀 12.08.16. 15:58
이제 곧 취업해야하는데 '내가 능력이 되는걸까'라며 자신감이 자꾸없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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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동백나무 12.08.16. 19:20
활달한 바위떡풀
취업을 하게 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즉, 고로 취업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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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20:33
활달한 바위떡풀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을 먹는건 변명입니다
일단 그만큼 노력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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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산박하 12.08.16. 22:59

어느순간 떠나버린 그남자에게, 보란듯이 난 괜찬은 여자였다 라고 보여주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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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16. 23:05
푸짐한 산박하
그걸 보여주고 싶으면 보여주려는 마음을 버리세요.
그리고 님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사세요.
그 남자는 어느순간 님을 보며 후회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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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나팔꽃 12.08.17. 13:51
글쓴이
와 이거 멋진 답변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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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망초 12.08.28. 15:36
글쓴이
이때까지 답변중에 젤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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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수국 12.09.03. 22:42
개학이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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