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 부산대인 고민 해결 프로젝트.
- 2012.08.16. 00:30
- 4113
리플로 고민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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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싫으면 사랑하세요. 어중간해서 어색하다면 확 가까워져서 친구가 아닌 이성관계로 발전하도록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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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고 저리재면 진짜 사랑 못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고백하세요.
지금 관계가 깨질까봐 무서워서 고백도 안하고 뒤에서 내빼는건 사랑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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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합니다
알아서 해석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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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학년이고 남은 학기가 많거나 학교에 오래 다닐수 있다 = 재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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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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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공부 잘하던가
아님 양아치처럼 꾸미고 다니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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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니 말투가 찌질해서 싫어 - 돌직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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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싫어하면 그저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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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즉, 고로 취업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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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만큼 노력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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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떠나버린 그남자에게, 보란듯이 난 괜찬은 여자였다 라고 보여주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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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사세요.
그 남자는 어느순간 님을 보며 후회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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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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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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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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