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세븐일레븐

글쓴이
  • 2015.03.26. 23:10
  • 2670
제가 학교 가는 길에 구매할 것이 있어 편의점엘 가야했어요. 보통은 GS를 이용하는데 벌써 지나쳤고 북문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해야 할 것이 떠올랐습니다. 평소 소문이 안좋아 그 편의점을 이용하지 않는데 딱히 다른 곳을 좀 더 걷자니 시간도 부족할 것같아 그냥 들어갔습니다.
제가 구매한 것이 900원이었는데 지갑을 보니 만원짜리밖에 없더군요
혹시 동전이 있나봤더니 동전으론 부족해서 만원을 드리니 제 지갑보면서 지갑안에 있던 택배 확인증(파란색임)을 보면서 천원 아니냐더군요
제가 아니라고 빼서 보요드렸고 만원짜리밖에 없다했더니 무슨 900원 사면서 만원을 주냐면서 궁시렁 대더군요
드물게 적은액수 사면서 만원밖에 없을땐 만원을 내도 다른 편의점에선 아무 말씀 없었는데 여긴 제가 카드로 결제한것도 아니고 현금결제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알려드려도 이렇게 기분나쁘게 대하니 정말 정말 어처구니없더군요
평소 소문은 이곳 카드결제 문제로 얘기가 많던데 현금계산하고도 이리 욕먹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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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처참한 물아카시아 15.03.26. 23:25
에휴 꾸준히 무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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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엉겅퀴 15.03.26. 23:26
여기는 걍 쓰레기인듯...주인이 계속하고잇는게 대단함... 세븐일레븐본사에 신고를 안한것도 정말 더 대단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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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목련 15.03.26. 23:33
어휴....북문살면서 거긴 절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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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복자기 15.03.27. 00:37
상대개구 세븐일레븐은 친절하시던데 ㅋㅋ 여러모로 비교되네요
0 1
끔찍한 미나리아재비 15.03.27. 08:17
불쌍한 복자기
상대개구에 세븐일레븐이 어딨나여??? 이제 거기가야겠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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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복자기 15.03.27. 14:55
끔찍한 미나리아재비
상대개구나오자마자 아래로내려가지마시고 바로 직선으로 나있는길있는데 그길따라50미터정도가다보면 보여요 ㅎㅎ 금정힐스테이트위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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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미나리아재비 15.03.27. 17:26
불쌍한 복자기
아~~! 와씨 거기가 더 가깝고 낫네요... 왜 여지껏모르고 바보같이 아래에잇는델 가서...ㅜㅜㅜ 감사합니다!!!!!!짱친절하시넹 추천머겅 두번은안되구 한번만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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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복자기 15.03.27. 21:05
끔찍한 미나리아재비
ㅋㅋㅋㅋㅋ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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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겹벚나무 15.03.27. 07:52
그기 주인 인성정말 개쓰레기 찬밥이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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