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세븐일레븐

글쓴이2015.03.26 23:10조회 수 2655추천 수 6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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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 가는 길에 구매할 것이 있어 편의점엘 가야했어요. 보통은 GS를 이용하는데 벌써 지나쳤고 북문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해야 할 것이 떠올랐습니다. 평소 소문이 안좋아 그 편의점을 이용하지 않는데 딱히 다른 곳을 좀 더 걷자니 시간도 부족할 것같아 그냥 들어갔습니다.
제가 구매한 것이 900원이었는데 지갑을 보니 만원짜리밖에 없더군요
혹시 동전이 있나봤더니 동전으론 부족해서 만원을 드리니 제 지갑보면서 지갑안에 있던 택배 확인증(파란색임)을 보면서 천원 아니냐더군요
제가 아니라고 빼서 보요드렸고 만원짜리밖에 없다했더니 무슨 900원 사면서 만원을 주냐면서 궁시렁 대더군요
드물게 적은액수 사면서 만원밖에 없을땐 만원을 내도 다른 편의점에선 아무 말씀 없었는데 여긴 제가 카드로 결제한것도 아니고 현금결제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임을 알려드려도 이렇게 기분나쁘게 대하니 정말 정말 어처구니없더군요
평소 소문은 이곳 카드결제 문제로 얘기가 많던데 현금계산하고도 이리 욕먹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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