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라는게 참 힘드네요
글쓴이
- 2015.03.28. 01:08
- 1976
180cm에 평범한 외모를 가진 남성입니다
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가 많은데요
저는 사람들이 다가오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고
저도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사람들속에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잘 섞이는 사람들보면
진짜 부럽네요ㅎㅎ..
싫은 소리 많이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친해지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누군가에게 편안하고 친해지고싶은 사람
이고 싶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 많이 계신가요?
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가 많은데요
저는 사람들이 다가오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고
저도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사람들속에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잘 섞이는 사람들보면
진짜 부럽네요ㅎㅎ..
싫은 소리 많이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친해지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누군가에게 편안하고 친해지고싶은 사람
이고 싶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 많이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억쎈 톱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억쎈 톱풀
글쓴님이랑 비슷한 고민인데 이런 말이 제일 싫어요... 술까지 못마시거든요...
1
0
기쁜 삼백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엔 편안하게 잘 섞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래보이지만 노력하고 말한마디 더 하려고 머리 굴리고 용기내고 있는건 아닐까요.
한발만 더 내밀어 보세욥
한발만 더 내밀어 보세욥
1
0
귀여운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가 잘 못 섞이는거 아니까(낯을 안가리는 척해봐도 티가 난다함ㅠ) 오히려 사람들이 다가오는게 무서워요ㅠㅠ 참..밝고 다른 사람들이란 쉽게 잘 어울리는 사람들 부럽죠..
1
0
짜릿한 큰괭이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같은 고민으로 속앓이 중이시네요 ㅠㅠ
저도 님이랑 비스한상황이에요 저는 고1때도 지금처럼 비슷한 고민으로 속앓이했었는데 어느덧 고3때되서 보니 주위에는 정말친한친구들이 많이있었죠
그래서 지금 이상황도 그때처럼 남들보다 좀 늦게 적응하는거다 하고 생각하고있어요
그런데 자꾸이런 상황이 저를 너무 기죽고 속앓이하게만들어요 ㅜㅜ
저도 님이랑 비스한상황이에요 저는 고1때도 지금처럼 비슷한 고민으로 속앓이했었는데 어느덧 고3때되서 보니 주위에는 정말친한친구들이 많이있었죠
그래서 지금 이상황도 그때처럼 남들보다 좀 늦게 적응하는거다 하고 생각하고있어요
그런데 자꾸이런 상황이 저를 너무 기죽고 속앓이하게만들어요 ㅜㅜ
1
0
기발한 흰여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흰여로
속앓이라는 표현이 참 공감되네요ㅠ_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저기 15학번이신가요? 과가어디시져?
0
0
기발한 흰여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흰여로
ㅋㅋ15학번 아니에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아 그러시군요 ㅎㅎ...같이 힘냅시다
0
0
기발한 흰여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